| 부천시 약대동,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 가게 확대 약대동복지협의체, 나눔가게 5호점 협약식 체결 |
| 2017-06-27(화) 2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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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동 복지협의체(위원장 신금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꾸준히 나눔활동을 실천해온 가게를 『나눔가게』로 선정하고 지난 26일 협약식을 가졌다.
나눔가게란 동 복지협의체의 협약 등의 방법으로 재능 기부 등 다양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가게 및 업체를 말하며, 약대동에서는 이번에 제5호 나눔가게로 ‘담쟁이추억’이 동참했다.
‘담쟁이추억(대표 한효석)’은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가정을 위하여 매월 30인분의 설렁탕을 제공하는 봉사를 하고 있다.
한효석 대표는 “지역사회 내에서 나눔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 후원을 시작할 수 있었다. 이 설렁탕을 드시며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금희 위원장은 “나눔가게 대표님들이 있어서 우리 약대동은 미래가 밝다”며 나눔가게 대표를 격려했다. 또한 “나눔에 참여하는 분들이 많이 늘어서 더욱 따뜻한 약대동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약대동 복지협의체에서는 지속적으로 나눔가게를 발굴하고 기획사업을 개발하여 도움과 보호가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자원을 연계하는 활동 등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나눔가게란 동 복지협의체의 협약 등의 방법으로 재능 기부 등 다양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가게 및 업체를 말하며, 약대동에서는 이번에 제5호 나눔가게로 ‘담쟁이추억’이 동참했다.
‘담쟁이추억(대표 한효석)’은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가정을 위하여 매월 30인분의 설렁탕을 제공하는 봉사를 하고 있다.
한효석 대표는 “지역사회 내에서 나눔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 후원을 시작할 수 있었다. 이 설렁탕을 드시며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금희 위원장은 “나눔가게 대표님들이 있어서 우리 약대동은 미래가 밝다”며 나눔가게 대표를 격려했다. 또한 “나눔에 참여하는 분들이 많이 늘어서 더욱 따뜻한 약대동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약대동 복지협의체에서는 지속적으로 나눔가게를 발굴하고 기획사업을 개발하여 도움과 보호가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자원을 연계하는 활동 등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예진기자 kyj@wdbs.co.kr 김예진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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