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5(금) 09:21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지역방송국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목포해경, 해수욕장 해상구조대 투입 안전관리 강화

- 민간안전관리요원 교육․훈련 지원 해수욕장 안전관리 노하우 전수 -

2017-07-07(금) 14:38
해수욕장이 본격적으로 개장함에 따라 해경이 해상구조대를 운영해 물놀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서장 안두술)는 오는 7일부터 내달 25일까지 영광 가마미, 신안군 우전․대광․원평, 진도군 가계 등 해수욕장 5곳에 해상구조대 29명과 수상오토바이 등 구조장비 9대를 투입한다고 밝혔다.

현재 해수욕장은 지자체가 안전관리를 주관하고 ‘연안사고 예방법’에 따라 해경이 해수욕장 바깥쪽 해상에서 피서객들의 안전관리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목포해경은 해수욕장 개장 전 해상구조대원을 선발해 인명구조술, 응급처치법, 구조장비운용술 등 강도 높은 인명구조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또한 지자체에서 채용한 민간안전관리요원들을 대상으로 오는 14일까지 구조장비 사용요령 및 심폐소생술(CPR)등 교육을 통해 해경이 축적해온 해수욕장 안전관리 노하우를 전수함으로써 민간안전관리요원들의 구조역량을 높이고 지자체와의 협업 행정을 강화할 방침이다.

안두술 목포해경서장은 “해수욕장 안전관리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자체, 소방, 민간안전관리요원과 합동 모의상황 훈련 등을 지속적 실시해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해수욕장내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참가신청자유게시판FAQ
인터넷신문 제호 : 월드방송itv 서울 아 51920 월드방송티브이 서울 아 54429 사업자번호 812-88-01244 최초등록일 : 2015년 9월21일 대표전화 : 02-1670-1125팩스 : 02-6008-1159 제보.광고문의 02-1670-1121
월드방송그룹 :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209길2 2층 사업자등록번호 108-88-02708 멀티비전 사업부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 1556번길
월드방송itv법인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영중로 24길10 2층 이메일 : leechy1190@naver.com개인정보취급방침 회장: 조원익/대표이사: 이창열 /발행인.편집인 : 조원익.이창열.조승자
< WDBSitv>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