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소방안전본부, 119소년단 안전체험캠프 열어 - 119소년단원 대상, 체험 위주 캠프 운영 |
| 2017-07-26(수) 17: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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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26일부터 이틀간 전북 임실에서 ‘2017년 한국119소년단 여름방학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광주중앙초등학교, 서구 청소년수련원 등 119소년단원 189명 등 총 214명이 참가해 안전지식과 정보 체험하고 가정과 학교에서 안전사고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행동 습관을 형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시 소방안전본부는 119안전체험관과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소년단 단체 화합 활동 ▲익수사고, 급류사고 등 물놀이 안전체험 ▲화재 안전 ▲지진․태풍 ▲생활안전체험 등 체험 위주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장용주 시 구조구급과장은 “2007년부터 해마다 여름방학에 119소년단을 대상으로 안전체험캠프를 열고 있다”며 “이번 체험안전을 통해 휴가철 물놀이뿐만 아니라 가정이나 학교 등 생활주변에서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줄일 수 있는 유익한 체험의 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캠프는 광주중앙초등학교, 서구 청소년수련원 등 119소년단원 189명 등 총 214명이 참가해 안전지식과 정보 체험하고 가정과 학교에서 안전사고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행동 습관을 형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시 소방안전본부는 119안전체험관과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소년단 단체 화합 활동 ▲익수사고, 급류사고 등 물놀이 안전체험 ▲화재 안전 ▲지진․태풍 ▲생활안전체험 등 체험 위주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장용주 시 구조구급과장은 “2007년부터 해마다 여름방학에 119소년단을 대상으로 안전체험캠프를 열고 있다”며 “이번 체험안전을 통해 휴가철 물놀이뿐만 아니라 가정이나 학교 등 생활주변에서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줄일 수 있는 유익한 체험의 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