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 건강한 신체 만들기 ‘생생건강교실’ 참가자 모집 7~14일까지 접수…고혈압·당뇨병·관절염 환자 대상 |
| 2017-08-07(월) 1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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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는 7일 “고혈압과 당뇨병, 관절염 환자의 합병증 예방과 건강관리를 위해 오는 9월부터 시작되는 하반기 생생건강교실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생생건강교실 참가자 모집은 7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관내 주민 가운데 고혈압과 당뇨, 관절염을 앓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인원은 40명이다.
남구는 참가자 모집이 끝난 뒤 오는 9월 12일부터 12월 7일까지 12주간 일정으로 중력밴드 등을 이용한 근력운동과 건강교육, 만성질환 예방관리 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동신대 운동처방학과 교수 및 조교와 광주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사업지원단, 힐링연합의원 등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운동 및 교육을 받게 된다.
남구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체지방과 유연성, 윗몸 굽히기 및 일으키기, 전신반응 등에 대한 체력 측정을 프로그램 참가 전과 후로 각각 실시해 신체에 달라진 변화에 대한 정보도 제공할 방침이다.
또 혈압 및 콜레스테롤, 혈당, 신장 및 간기능 검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만성질환 예방 및 교육 프로그램인 생생건강교실은 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운동 프로그램인 만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참가자 모집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기 때문에 서둘러 신청해야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해 ‘생생 건강교실’에 참여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후검사를 실시한 결과 참가자들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상·하지 근력, 심폐지구력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기초체력도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남구에 따르면 생생건강교실 참가자 모집은 7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관내 주민 가운데 고혈압과 당뇨, 관절염을 앓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인원은 40명이다.
남구는 참가자 모집이 끝난 뒤 오는 9월 12일부터 12월 7일까지 12주간 일정으로 중력밴드 등을 이용한 근력운동과 건강교육, 만성질환 예방관리 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동신대 운동처방학과 교수 및 조교와 광주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사업지원단, 힐링연합의원 등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운동 및 교육을 받게 된다.
남구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체지방과 유연성, 윗몸 굽히기 및 일으키기, 전신반응 등에 대한 체력 측정을 프로그램 참가 전과 후로 각각 실시해 신체에 달라진 변화에 대한 정보도 제공할 방침이다.
또 혈압 및 콜레스테롤, 혈당, 신장 및 간기능 검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만성질환 예방 및 교육 프로그램인 생생건강교실은 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운동 프로그램인 만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참가자 모집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기 때문에 서둘러 신청해야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해 ‘생생 건강교실’에 참여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후검사를 실시한 결과 참가자들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상·하지 근력, 심폐지구력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기초체력도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