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웹드라마와 영화인의 축제 , 서울 웹페스트 드디어 개막 하다 임시완, 채 수빈, 엘 주연의 "주워온 고양이의 남자 "등 아직 미개봉된 영화를 위주로 인기 넘쳐 ........ |
| 2017-08-17(목) 21:16 |
|
한국에서는 올해가 3회째 열리는 행사로 그동안 K웹페스트로 2회 진행하였던 "서울 웹페스트"가 8월 17~19일간의 일정으로 오늘 개막 됐다
|
서울웹페스트의 진행은 1부행사와 2부행사로 나누어 진행하는데 1부행사에서는 영화상영과 해외 VIP의 컨퍼런스, 레드카펫과 어워즈 쇼 등이 진행되며 2부행사에서는 축하공연, 영화상영, 팬 미팅, 영화관계자와 협찬사 관계자의 비즈니스 네트워킹이 진행 된다
해당 입장권과 초대권을 받은 관객을 우선으로 하며, 해당 관람 섹션의 좌석에 여유가 있는 경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일정은 17일 오후 1시부터 개막전행사, 기자간담회가 이루어지고, 오후 2시 부터 영화상영이 시작되며 장소는 종로구 소재 마로니에 공원 다목적홀과 야외광장이다.
VR웹드라마가 상영되는 18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동일 장소에서 상영되며 오후 7시에는 국민대학교 콘서트홀에서 레드카펫 행사와 어워즈 쇼를 진행한다
19일은 서울웹페스트 2부 행사가, 서울웹페스트조직위원회와 월드방송 공동주관으로 부천 아인스월드에서 진행된다.
|
전체일정과 장소, 영화상영에 대한 시간표는 서울웹페스트 홈페이지(www.seoulwebfest.com)에서 자세히 알아 볼 수 있다.
서울웹페스트에는 해외 30개국에서 50 여명의 영화인들이 한국을 방문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KTH,두산중공업,우고스, 더스킨샵등 정부기관및 국내 기업 20여개 업체가 행사를 지원한다
박성오기자 pso@wdbs.co.kr 박성오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