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길도서관 “9월, 어린이 위한 영화 5편 무료 상영”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에 상영…미니언즈 등 애니메이션 |
| 2017-08-18(금) 16:58 |
|
“푸른길도서관에서 9월 한달간 아이들을 위한 영화 5편을 무료로 상영합니다.
광주 남구 푸른길도서관이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이 다가옴에 따라 부모와 아이가 도서관에서 활기차게 주말과 휴일을 보낼 수 있도록 아이들을 위한 애니메이션 및 판타지 영화를 준비했다.
18일 남구 푸른길도서관에 따르면 9월 한달간 이곳 도서관에서 마련한 영화는 아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끈 애니메이션 ‘미니언즈’를 비롯해 ‘샬롯의 거미줄’, SF판타지 ‘황금나침반’, ‘쿰바’, ‘윈드랜드’ 등 5편이다.
‘미니언즈’는 9월 2일과 3일 오후 2시부터, ‘샬롯의 거미줄’과 ‘황금나침반’은 각각 9~10일 오후 2시와 16~17일 오후 2시에 각각 상영된다.
또 오는 9월 23일과 24일 오후 2시에는 ‘쿰바’가 선을 뵐 예정이며, 9월 마지막 주 토요일인 30일에는 ‘윈드랜드’가 상영된다.
푸른길도서관 관계자는 “9월 가족극장 상영작은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한 영화로 편성됐다. 또 푸른길도서관 영화관은 영화감상을 원하는 아이들과 주민들에게 항상 열려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주말에 시간 맞춰 오시면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어린이 특화 도서관인 푸른길 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자들의 연령 및 영화 선호도를 파악해 이용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영화를 상영하고 있으며, 70명 규모 관람석에 매주 60여명 가량의 어린이와 부모가 무료로 영화를 관람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광주 남구 푸른길도서관이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이 다가옴에 따라 부모와 아이가 도서관에서 활기차게 주말과 휴일을 보낼 수 있도록 아이들을 위한 애니메이션 및 판타지 영화를 준비했다.
18일 남구 푸른길도서관에 따르면 9월 한달간 이곳 도서관에서 마련한 영화는 아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끈 애니메이션 ‘미니언즈’를 비롯해 ‘샬롯의 거미줄’, SF판타지 ‘황금나침반’, ‘쿰바’, ‘윈드랜드’ 등 5편이다.
‘미니언즈’는 9월 2일과 3일 오후 2시부터, ‘샬롯의 거미줄’과 ‘황금나침반’은 각각 9~10일 오후 2시와 16~17일 오후 2시에 각각 상영된다.
또 오는 9월 23일과 24일 오후 2시에는 ‘쿰바’가 선을 뵐 예정이며, 9월 마지막 주 토요일인 30일에는 ‘윈드랜드’가 상영된다.
푸른길도서관 관계자는 “9월 가족극장 상영작은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한 영화로 편성됐다. 또 푸른길도서관 영화관은 영화감상을 원하는 아이들과 주민들에게 항상 열려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주말에 시간 맞춰 오시면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어린이 특화 도서관인 푸른길 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자들의 연령 및 영화 선호도를 파악해 이용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영화를 상영하고 있으며, 70명 규모 관람석에 매주 60여명 가량의 어린이와 부모가 무료로 영화를 관람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광주/장용복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장용복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