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죄예방진단팀(CPO), 범죄취약지 환경개선으로 범죄예방에 기여 |
| 2017-08-22(화) 1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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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경찰청(청장 배용주)은 지난해 6월 광주청과 5개 경찰서에 총 6명의 범죄예방진단팀(CPO)을 출범하여, 범죄취약지역의 시설 및 환경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 CPO : Crime Prevention Officer
범죄예방진단팀은 지역·시설의 정밀진단 및 주민 대표·전문가로 구성된‘범죄예방협의체’를 통해 지역치안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한편, 개선방안을 논의하여 범죄안전 인프라 확충에 노력하고 있다.
- 현재까지 정밀진단 1,408회,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어두운 골목길과 주차장 등 범죄취약지에 보안등 및 CCTV 등 방범시설물 1,178개를 설치하였으며,
- 또한, 광주지역 공중화장실 262개소에 광주지방경찰청 112상황실로 실시간 연결되는‘음성인식비상벨’설치 및 남녀 공용화장실 28개소 분리를 추진할 예정이다.
최근에는‘여성폭력근절 100일(7.24~10.31) 계획’에 따라 여성안심구역 및 여성안심귀갓길 등 92개소를 점검, 보안등 조도․CCTV 각도․공폐가 정비 등으로 여성범죄 안심환경을 조성하여 여성범죄 예방 및 체감안전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이러한 활동 결과, 전년 상반기(1.1~6.30) 대비 5대범죄(살인·강도·성폭력·절도·폭력) 발생이 18.24% 감소(8,230건→6,729건), 감소율 전국 1위를 달성하면서 안정적인 치안을 유지하고 있다.
※ 전국 평균 5대범죄는 4.83% 감소
※ 인구 10만명당 5대범죄는 454.7건이 발생, 7대 광역시 중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
앞으로도 범죄예방진단팀은 공동체 치안을 활성화하여 지역사회 범죄를 예방하고 주민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CPO : Crime Prevention Officer
범죄예방진단팀은 지역·시설의 정밀진단 및 주민 대표·전문가로 구성된‘범죄예방협의체’를 통해 지역치안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한편, 개선방안을 논의하여 범죄안전 인프라 확충에 노력하고 있다.
- 현재까지 정밀진단 1,408회,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어두운 골목길과 주차장 등 범죄취약지에 보안등 및 CCTV 등 방범시설물 1,178개를 설치하였으며,
- 또한, 광주지역 공중화장실 262개소에 광주지방경찰청 112상황실로 실시간 연결되는‘음성인식비상벨’설치 및 남녀 공용화장실 28개소 분리를 추진할 예정이다.
최근에는‘여성폭력근절 100일(7.24~10.31) 계획’에 따라 여성안심구역 및 여성안심귀갓길 등 92개소를 점검, 보안등 조도․CCTV 각도․공폐가 정비 등으로 여성범죄 안심환경을 조성하여 여성범죄 예방 및 체감안전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이러한 활동 결과, 전년 상반기(1.1~6.30) 대비 5대범죄(살인·강도·성폭력·절도·폭력) 발생이 18.24% 감소(8,230건→6,729건), 감소율 전국 1위를 달성하면서 안정적인 치안을 유지하고 있다.
※ 전국 평균 5대범죄는 4.83% 감소
※ 인구 10만명당 5대범죄는 454.7건이 발생, 7대 광역시 중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
앞으로도 범죄예방진단팀은 공동체 치안을 활성화하여 지역사회 범죄를 예방하고 주민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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