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 계란 살충제 예방 비상근무 돌입 - 서구 관내 계란사용·판매업소 위생 점검 등 비상근무 돌입 |
| 2017-08-22(화) 17:37 |
|
|
광주 서구(구청장 임우진)가 계란을 사용하고 판매하는 업소를 방문해 위생을 점검하는 등 안전한 계란 사용을 위해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최근 국내 일부 계란에서 피프로닐 등 살충제 성분이 검출되어 계란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져 이를 해소하기 위한 것.
이를 위해 서구는 비상근무 4개 반을 편성해 위생 점검 등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계란 사용·판매여부를 확인하고 문제 발견 시 압류봉인 및 긴급회수폐기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또한, 살충제가 검출된 농장에서 생산된 계란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여 주민들의 심리적 불안을 막고 계란의 안전성이 확보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부적합 계란으로 의심되거나 발견시 서구청 보건위생과 (062-360-7326)으로 전화 하면 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주민이 건강한 먹거리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위생 점검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추진할 계획이다.”며, “점검 결과를 계속해서 지켜보면서 현장 확인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국내 일부 계란에서 피프로닐 등 살충제 성분이 검출되어 계란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져 이를 해소하기 위한 것.
이를 위해 서구는 비상근무 4개 반을 편성해 위생 점검 등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계란 사용·판매여부를 확인하고 문제 발견 시 압류봉인 및 긴급회수폐기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또한, 살충제가 검출된 농장에서 생산된 계란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여 주민들의 심리적 불안을 막고 계란의 안전성이 확보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부적합 계란으로 의심되거나 발견시 서구청 보건위생과 (062-360-7326)으로 전화 하면 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주민이 건강한 먹거리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위생 점검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추진할 계획이다.”며, “점검 결과를 계속해서 지켜보면서 현장 확인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