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동네에서 순찰이 필요한 곳은 어디? - 9월부터 주민이 원하는 시간·장소 위주의 탄력순찰 실시 - |
| 2017-09-01(금) 1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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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경찰청(청장 배용주)은 9월부터 지역주민이 희망하는 장소(Pin-Point)에 순찰을 집중하는 ‘탄력순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그동안의 112신고 및 범죄 다발지역 위주 순찰 방식에서 벗어나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순찰로 전환한다.
(제도 취지) 탄력순찰제도는 시민의 인권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는 광주경찰이, 보다 정성스럽고 세심한 업무처리를 위하여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경찰활동을 추진하는 것이다.
탄력순찰을 통해 경찰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회적 약자 등 우리 주변 주민들의 소소한 목소리를 치안정책에 적극 반영할 것이다.
(세부 계획) 탄력순찰제도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경찰이 순찰을 해주길 원하는 장소를 파악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순찰신문고」를 운영한다.(9. 1~9. 17)
- 주민센터ㆍ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에 비치된 ‘우리동네 지도’에 주민들이 직접 희망하는 장소를 스티커로 표시할 수 있으며,
- 온라인으로는, 순찰신문고 웹페이지(patrol.police.go.kr)와 스마트국민제보앱을 통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주민들이 요청한 장소는 우선순위를 정한 후 순찰노선도를 제작하여 꼼꼼하게 순찰을 실시, 최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기대 효과) 탄력순찰제도의 시행으로 지역사회 구성원이 경찰과 함께 치안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는‘공동체 치안활동’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는데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광주지방경찰청(청장 배용주)은 범죄 예방에 있어 경찰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주민참여 치안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탄력순찰제도의 안정적인 연착륙을 위하여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했으며,
앞으로도 광주경찰은 정성스러운 112신고사건처리와 적정한 경찰력 행사를 통해 시민을 위한 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의 112신고 및 범죄 다발지역 위주 순찰 방식에서 벗어나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순찰로 전환한다.
(제도 취지) 탄력순찰제도는 시민의 인권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는 광주경찰이, 보다 정성스럽고 세심한 업무처리를 위하여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경찰활동을 추진하는 것이다.
탄력순찰을 통해 경찰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회적 약자 등 우리 주변 주민들의 소소한 목소리를 치안정책에 적극 반영할 것이다.
(세부 계획) 탄력순찰제도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경찰이 순찰을 해주길 원하는 장소를 파악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순찰신문고」를 운영한다.(9. 1~9. 17)
- 주민센터ㆍ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에 비치된 ‘우리동네 지도’에 주민들이 직접 희망하는 장소를 스티커로 표시할 수 있으며,
- 온라인으로는, 순찰신문고 웹페이지(patrol.police.go.kr)와 스마트국민제보앱을 통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주민들이 요청한 장소는 우선순위를 정한 후 순찰노선도를 제작하여 꼼꼼하게 순찰을 실시, 최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기대 효과) 탄력순찰제도의 시행으로 지역사회 구성원이 경찰과 함께 치안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는‘공동체 치안활동’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는데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광주지방경찰청(청장 배용주)은 범죄 예방에 있어 경찰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주민참여 치안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탄력순찰제도의 안정적인 연착륙을 위하여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했으며,
앞으로도 광주경찰은 정성스러운 112신고사건처리와 적정한 경찰력 행사를 통해 시민을 위한 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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