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구, 청소년 스마트폰 과의존 치유프로그램 운영 오는 9일부터 무등산수박정보화마을 체험장에서 태봉초 학생 및 학부모 40명 대상 |
| 2017-09-06(수) 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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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최근 증가하는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과의존 현상 예방을 통해 건강한 스마트기기 사용문화 조성에 나선다.
북구는 오는 9일부터 무등산수박정보화마을 체험장에서 스마트폰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중독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농촌체험활동으로 스마트폰 과의존을 치유하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실시한 ‘2016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 결과, 전체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은 17.8%로 전년보다 1.6% 상승하고, 특히 만10~19세 청소년 3명 중 1명이 과의존 위험군으로 중독률이 가장 높음에 따라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문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북구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실시한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지원 사업’ 공모에서 광주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되어 국비 1천만원을 지원받아 오는 9일 첫 번째 체험활동을 시작으로 16일과 30일 총 3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한다.
북구는 지난 7월 북구중독관리센터 상담사가 참여한 가운데 태봉초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스마트폰 과의존 여부 관련 선별검사를 통해 최종대상자 40명을 선발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각 일정별로 무등산수박정보화마을 체험장에서 포도따기, 송편만들기 및 고구마 수확 등 다양한 농촌체험활동과 함께 북구중독관리센터 전문가의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법 교육 및 설문·심리상담으로 구성됐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교육으로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문화를 정착시키고 부모와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으로 가족간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스마트 기기 사용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체험 및 치유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북구는 오는 9일부터 무등산수박정보화마을 체험장에서 스마트폰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중독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농촌체험활동으로 스마트폰 과의존을 치유하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실시한 ‘2016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 결과, 전체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은 17.8%로 전년보다 1.6% 상승하고, 특히 만10~19세 청소년 3명 중 1명이 과의존 위험군으로 중독률이 가장 높음에 따라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문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북구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실시한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지원 사업’ 공모에서 광주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되어 국비 1천만원을 지원받아 오는 9일 첫 번째 체험활동을 시작으로 16일과 30일 총 3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한다.
북구는 지난 7월 북구중독관리센터 상담사가 참여한 가운데 태봉초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스마트폰 과의존 여부 관련 선별검사를 통해 최종대상자 40명을 선발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각 일정별로 무등산수박정보화마을 체험장에서 포도따기, 송편만들기 및 고구마 수확 등 다양한 농촌체험활동과 함께 북구중독관리센터 전문가의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법 교육 및 설문·심리상담으로 구성됐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교육으로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문화를 정착시키고 부모와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으로 가족간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스마트 기기 사용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체험 및 치유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정내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내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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