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휘국 교육감, ‘2017 무등울림’ 개막식 참석 시민들을 위한 전통문화대잔치 ‘무등울림’ 29일까지 진행 |
| 2017-10-10(화) 19:29 |
|
|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10월7일 오후1시 ‘전통문화관’에서 열린 '2017 무등울림‘ 개막식에 참석했다.
장 교육감은 광주 시민들과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송기석 국회의원, 조세철 시의원 등 내‧외빈께 개막식 인사말을 전한 후 궁중음악, 궁중혼례 등 이날 야외마당에서 펼쳐진 다양한 공연과 함께했다.
광주문화재단이 개최한 '제3회 2017 무등울림' 축제는 시민들을 위한 전통문화대잔치로 무등산 자락에 위치한 전통문화관에서 10월29일까지 열린다. 국악, 한국화, 한복, 궁중음식, 나전옻칠, 택견 등 다양한 전통문화를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이날 7일 전통문화관 솟을대문 앞에서 열린 '희희낙락' 풍류놀이터 체험프로그램에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긴 추석 연휴 끝자락의 분위기를 만끽했다.
장 교육감은 광주 시민들과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송기석 국회의원, 조세철 시의원 등 내‧외빈께 개막식 인사말을 전한 후 궁중음악, 궁중혼례 등 이날 야외마당에서 펼쳐진 다양한 공연과 함께했다.
광주문화재단이 개최한 '제3회 2017 무등울림' 축제는 시민들을 위한 전통문화대잔치로 무등산 자락에 위치한 전통문화관에서 10월29일까지 열린다. 국악, 한국화, 한복, 궁중음식, 나전옻칠, 택견 등 다양한 전통문화를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이날 7일 전통문화관 솟을대문 앞에서 열린 '희희낙락' 풍류놀이터 체험프로그램에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긴 추석 연휴 끝자락의 분위기를 만끽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