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세균 의장, 폴란드에서 추진하는 원전건설에 한국형 모델 채택 요청 -정 의장, “한국, 세계에서 제일 안전하고 효율적인 원전기술 보유 국가”강조 - |
| 2017-10-19(목) 15: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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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공식 방문에 이어 폴란드를 방문 중인 정세균 국회의장은 현지시간 10월 17일(화) 오전 바르샤바 상·하원의장 집무실에서 스타니스와프 카르체프스키(Stanisław Karczewski) 상원의장과 마렉 쿠흐친스키(Marek Kuchcinski) 하원의장을 잇따라 만나 폴란드의 유엔 안보리 비상임 이사국 수임을 축하한 뒤, 양국간 경제협력 및 북핵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정 의장은 카르체프스키(Karczewski) 상원의장을 만나 “한국은 원전 20여기를 운용 중이며 세계에서 제일 안전하고 효율적인 원전기술을 보유한 국가”이며 최근 한국형 원전 모델(APR-1400)이 유럽의 설계기준을 통과했음을 설명한 뒤, “폴란드가 추진하는 원전 건설에 한국형 모델이 채택되길 바란다”면서 폴란드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 이에 카르체프스키 상원의장은 “폴란드는 최근 원전건설을 적극 추진 중인 만큼, 한국의 제안과 기술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한 뒤, 2022년 세계 엑스포 유치를 위한 한국의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고, 정 의장은 한국 기업이 SOC와 인프라 건설에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음을 설명하고 우리 기업의 현지 진출에 대한 폴란드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한편,이에 앞서 정 의장은 쿠흐친스키(Kuchcinski) 하원의장을 만나 “북한과의 오랜 우호관계에도 불구하고 유엔의 제재조치와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지지해주어 감사하다”고 전한 뒤 “북한에 대한 제재는 목적이 아닌 대화를 위한 수단”이라면서 북한을 대화의 테이블로 이끌어내기 위한 폴란드의 지원을 당부했다". 고 전했다
그리고 정 의장은 카르체프스키(Karczewski) 상원의장을 만나 “한국은 원전 20여기를 운용 중이며 세계에서 제일 안전하고 효율적인 원전기술을 보유한 국가”이며 최근 한국형 원전 모델(APR-1400)이 유럽의 설계기준을 통과했음을 설명한 뒤, “폴란드가 추진하는 원전 건설에 한국형 모델이 채택되길 바란다”면서 폴란드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 이에 카르체프스키 상원의장은 “폴란드는 최근 원전건설을 적극 추진 중인 만큼, 한국의 제안과 기술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한 뒤, 2022년 세계 엑스포 유치를 위한 한국의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고, 정 의장은 한국 기업이 SOC와 인프라 건설에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음을 설명하고 우리 기업의 현지 진출에 대한 폴란드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한편,이에 앞서 정 의장은 쿠흐친스키(Kuchcinski) 하원의장을 만나 “북한과의 오랜 우호관계에도 불구하고 유엔의 제재조치와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지지해주어 감사하다”고 전한 뒤 “북한에 대한 제재는 목적이 아닌 대화를 위한 수단”이라면서 북한을 대화의 테이블로 이끌어내기 위한 폴란드의 지원을 당부했다". 고 전했다
박성오기자 pso@wdbs.co.kr 박성오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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