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pop 프로듀서 양준영 작곡가(준엔터테인먼트 대표) 아시아 태평양 우수 브랜드(ACP) 선정 베트남에서 k-pop에 이어 v-pop 아이돌 양성등 포괄적 엔터테인먼트 사업 추진 |
중국과의 교류가 사드배치 논란으로 중단되고 한국 k-beaty 와 kpop 산업이 큰어려움을 걷고있는 가운데 대륙에 의지해온 한류 산업이 갈곳을 찾지 못하고 있다.
이가운데 (주)이프마데 백기원 대표와 JYJ,백지영 등의 프로듀서 양준영 작곡가가 손잡고 베트남에 K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다.
수년전부터 신흥시장인 베트남에 많은 시간과 자금을 투자한 백기원 대표는 베트남에 일찌기 진출하여 화장품 사업을 성공 시켰으며 양준영 프로듀서와 손잡고 카지노 및 공연장,V-POP 아이돌 양성 등의 포괄적 엔터테인먼트를 베트남에서 펼치기로 하고 시작의 징표로 ACP (아시아 태평양 10대 브랜드)연설단상에 공동으로 올라섰다.
THE 16th ASIA PACIFIC INTERNATIONAL ENTREPRENEUR EXCELLENCE AWARD 2017의 TOP Excellence는 홍콩,싱가폴,일본,중국,말레이시아,베트남,캄보디아,말레이시아등의 국가에서 top10 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대회이며 말레이시아의 푸트라자야 메리어트호텔에서 아시아의 정치인,기업인 1500명 이상이 모여 16회째 열리는 규모가 큰 명망있는 대회이다.
이날 연설에서 백기원 대표와 양준영 프로듀서는K-뷰티와 K-엔터테인먼트의 조합회사를 설립하고 인도차이나 반도의 공략에 적극 나설것을 전 아시아에 표명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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