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5(금) 09:21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지역방송국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광주시, 겨울철 도로제설 대책 추진

- 내년 3월15일까지 제2순환도로 등 439개 노선 608㎞ 제설 계획 마련

2017-11-10(금) 15:00
광주광역시는 본격 겨울을 앞두고 도로제설 대책을 마련, 15일부터 내년 3월15일까지 추진한다.

제설작업 노선은 제2순환도로와 빛고을로 및 5대 관문도로 등 총 439개 노선 608㎞다. 이 기간 광주시와 자치구, 제2순환도로 민간사업자 등은 1058명이 참여하는 7개 반의 제설팀을 꾸려 작업을 벌인다.

제설작업은 강설예보와 대설주의보, 대설경보 등으로 나눠 시행된다.

이를 위해 광주시 등은 굴삭기 8대, 덤프트럭 40대, 습염식 살포기 49대, 제설삽날 26대 등 각종 제설장비를 준비했다.

또 염화칼슘 1753t, 소금 4587t, 모래 1368㎥ 등 제설자재를 확보‧비축했다. 더불어 적사함 303개소와 모래주머니 6만1312개를 제설 취약지점에 비치했다.

특히 폭설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육군 제31사단 등 유관기관과의 지원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더불어 장비보유업체 7개소와 그레이더 등 4종 10대의 장비를 긴급 동원장비로 지정하는 한편 개인사업자가 보유한 굴삭기 등 28대의 민간장비 임대 협의도 마쳤다.

앞서 광주시는 제설대책을 체계적으로 실시하기 위해 지난 2일 광주시, 자치구, 제2순환도로 민간사업 도로제설 담당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17년 겨울철 도로제설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그동안 추진해온 도로제설 사전대비 추진실태를 점검하고 관련 의견을 주고받았다.

이연 시 교통건설국장은“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해 시민들이 출퇴근 교통 및 생활불편을 겪지 않도록 하겠다”며 “눈 치우기는 행정의 노력 만으로 해결되지 않으므로 시민 모두 내 집, 점포 앞 치우기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참가신청자유게시판FAQ
인터넷신문 제호 : 월드방송itv 서울 아 51920 월드방송티브이 서울 아 54429 사업자번호 812-88-01244 최초등록일 : 2015년 9월21일 대표전화 : 02-1670-1125팩스 : 02-6008-1159 제보.광고문의 02-1670-1121
월드방송그룹 :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209길2 2층 사업자등록번호 108-88-02708 멀티비전 사업부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 1556번길
월드방송itv법인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영중로 24길10 2층 이메일 : leechy1190@naver.com개인정보취급방침 회장: 조원익/대표이사: 이창열 /발행인.편집인 : 조원익.이창열.조승자
< WDBSitv>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