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고을고등학교 과학동아리 ‘생무락’ 지역 유․초․중학생 및 주민 초청 재능기부 펼쳐 |
| 2017-11-26(일) 18: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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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고등학교(교장 박미)가 11월25일 지역 유·초·중학생 및 주민들을 초청해 영산강 생태 체험 및 과학 실험, 로봇과의 게임 등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성황리에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재능기부 행사는 마을교육공동체 ‘빛고을영산강마을학교’와 과학동아리 ‘생무락’이 학년 초부터 준비해온 행사로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교육과정 재구성의 차원에서 영산강 생태 환경을 추적 탐구하고 학습한 결과를 전시하고, 실험 및 체험을 통해 지역 유 ․ 초 ․ 중학생 및 주민들과 공유하고자 하는 활동으로 준비했다.
특히 다양한 실험 중 ‘영산강 수중 미생물 현미경 관찰하기’와 ‘영산강 물고기를 살립시다’, ‘로봇 축구 게임하기’ 등은 많은 지역 학생들이 흥미 있게 참여했으며, 부모님들도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모처럼 아이들과 가족애를 확인하는, 즐거운 시간으로 진행됐다.
행사를 준비한 정화희 수석교사는 “이러한 교육 활동을 통해 마을교육에 대한 인식 제고와 학교교육에 대한 신뢰 회복의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공동체 의식의 함양 등 미래핵심역략을 기르는 방향으로 꾸준히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재능기부 행사는 마을교육공동체 ‘빛고을영산강마을학교’와 과학동아리 ‘생무락’이 학년 초부터 준비해온 행사로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교육과정 재구성의 차원에서 영산강 생태 환경을 추적 탐구하고 학습한 결과를 전시하고, 실험 및 체험을 통해 지역 유 ․ 초 ․ 중학생 및 주민들과 공유하고자 하는 활동으로 준비했다.
특히 다양한 실험 중 ‘영산강 수중 미생물 현미경 관찰하기’와 ‘영산강 물고기를 살립시다’, ‘로봇 축구 게임하기’ 등은 많은 지역 학생들이 흥미 있게 참여했으며, 부모님들도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모처럼 아이들과 가족애를 확인하는, 즐거운 시간으로 진행됐다.
행사를 준비한 정화희 수석교사는 “이러한 교육 활동을 통해 마을교육에 대한 인식 제고와 학교교육에 대한 신뢰 회복의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공동체 의식의 함양 등 미래핵심역략을 기르는 방향으로 꾸준히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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