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경찰청 남설민 경사 경찰청 주관‘올해의 현장영웅’선정 - 나주 드들강 여고생 살인 사건 해결 공로 인정받아 |
| 2017-12-28(목) 1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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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청(청장 강성복)은 전남경찰청 형사과 미제수사팀 소속 남설민 경사(36)가 경찰청 주관으로 선발한 ‘올해의 현장영웅’에 최종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올해의 현장영웅’은 동료에게 귀감을 주고 국민에게 감동을 준 전국의 현장 영웅 20명 중 경찰관을 상대로 한 대내 투표(30%)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대국민 투표(70%)를 거쳐 최종 1명이 선정됐다.
남설민 경사는 16년전 발생한 나주 드들강 여고생 살인 미제사건에 대해 재수사를 착수하여 진범을 밝혀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 2017. 12. 22. 대법원에서 진범에 대해 무기징역 확정 판결
※ ’15. 3월 나주서와 전남청 미제수사팀 합동 수사전담반 편성, 재수사 착수 후 ’15. 10.7. 기소의견 송치
‘올해의 현장영웅’에 선정된 남 경사는 “당시 함께 수사했던 수사팀 전체에 영광을 돌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억울한 죽음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는 형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올해의 현장영웅’은 동료에게 귀감을 주고 국민에게 감동을 준 전국의 현장 영웅 20명 중 경찰관을 상대로 한 대내 투표(30%)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대국민 투표(70%)를 거쳐 최종 1명이 선정됐다.
남설민 경사는 16년전 발생한 나주 드들강 여고생 살인 미제사건에 대해 재수사를 착수하여 진범을 밝혀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 2017. 12. 22. 대법원에서 진범에 대해 무기징역 확정 판결
※ ’15. 3월 나주서와 전남청 미제수사팀 합동 수사전담반 편성, 재수사 착수 후 ’15. 10.7. 기소의견 송치
‘올해의 현장영웅’에 선정된 남 경사는 “당시 함께 수사했던 수사팀 전체에 영광을 돌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억울한 죽음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는 형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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