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 의대 안영근 교수]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선출 |
| 2018-01-10(수) 1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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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의과대학 안영근 교수(순환기내과학 교실)가 최근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출됐다.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은 대한민국 의료계의 최고 석학 단체로서 기초과학과 임상을 포함하는 의학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의학자를 회원으로 선출해 한국의학의 진흥과 선진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전문적 정책자문 역할도 하고 있다.
순환기내과 전문의인 안영근 교수는 전임상 및 임상연구 뿐 아니라 기초과학연구를 함께 수행하는 세포재생연구센터[cell regeneration research center (CRRC), www.reheart.co.kr]를 이끌고 있다. 안 교수는 심혈관 질환의 치료를 위해 약물, 천연물, 유전자 및 줄기세포를 이용한 조직의 기능재생 연구를 진행, 그동안 국제 학술지 442편, 국내 학술지 409편, 국내외 특허 15건의 연구실적을 발표했다.
또한, 세계 최초로 약물과 유전자를 동시 방출하는 심혈관계 스텐트를 개발해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에 국제 특허를 등록했으며, 국내 최초로 심내막 이식 시스템 (NOGA-guided endocardium injection system)을 도입해 전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안 교수는 심혈관 질환 치료를 위한 줄기세포 연구 및 심근재생 유도 연구 성과 등의 우수성(논문)을 인정받아 국내 생물정보학 웹사이트(Biological Research Information Center, BRIC)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 소개된 바 있다. 2014년 한국과학기술 한림원의 정회원으로 선출됐으며 2017년에는 보건의료기술 우수연구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은 대한민국 의료계의 최고 석학 단체로서 기초과학과 임상을 포함하는 의학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의학자를 회원으로 선출해 한국의학의 진흥과 선진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전문적 정책자문 역할도 하고 있다.
순환기내과 전문의인 안영근 교수는 전임상 및 임상연구 뿐 아니라 기초과학연구를 함께 수행하는 세포재생연구센터[cell regeneration research center (CRRC), www.reheart.co.kr]를 이끌고 있다. 안 교수는 심혈관 질환의 치료를 위해 약물, 천연물, 유전자 및 줄기세포를 이용한 조직의 기능재생 연구를 진행, 그동안 국제 학술지 442편, 국내 학술지 409편, 국내외 특허 15건의 연구실적을 발표했다.
또한, 세계 최초로 약물과 유전자를 동시 방출하는 심혈관계 스텐트를 개발해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에 국제 특허를 등록했으며, 국내 최초로 심내막 이식 시스템 (NOGA-guided endocardium injection system)을 도입해 전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안 교수는 심혈관 질환 치료를 위한 줄기세포 연구 및 심근재생 유도 연구 성과 등의 우수성(논문)을 인정받아 국내 생물정보학 웹사이트(Biological Research Information Center, BRIC)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 소개된 바 있다. 2014년 한국과학기술 한림원의 정회원으로 선출됐으며 2017년에는 보건의료기술 우수연구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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