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 여성용봉회의 끝없는 모교사랑 대학발전기금 1,000만원 추가…총액 3,600만원으로 늘어 |
| 2018-02-12(월) 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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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총장 정병석) 출신 여성 동문들로 구성된 여성용봉회(회장 신윤숙 · 생활과학대 교수)의 끝없는 모교사랑이 훈훈하다.
여성용봉회 신윤숙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은 2월 12일(월) 오후 전남대학교 대학본부 5층 총장실에서 정병석 총장에게 대학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여성용봉회의 발전기금 전달은 이번이 네 번째로 지금까지 낸 발전기금 총액은 3,600만원으로 늘었다.
이날 전달식에서 신윤숙 여성용봉회 회장은 “전남대학교의 우수한 후배들이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 국가 ·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았다.”면서 “작지만 소중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병석 총장은 “개교 66주년을 맞은 전남대학교가 오늘의 영광을 이룬 데는 여성용봉회를 비롯한 동문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힘입은 바 크다.”면서 “높은 뜻을 받들어 대학발전과 후학양성에 대학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여성용봉회 신윤숙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은 2월 12일(월) 오후 전남대학교 대학본부 5층 총장실에서 정병석 총장에게 대학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여성용봉회의 발전기금 전달은 이번이 네 번째로 지금까지 낸 발전기금 총액은 3,600만원으로 늘었다.
이날 전달식에서 신윤숙 여성용봉회 회장은 “전남대학교의 우수한 후배들이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 국가 ·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았다.”면서 “작지만 소중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병석 총장은 “개교 66주년을 맞은 전남대학교가 오늘의 영광을 이룬 데는 여성용봉회를 비롯한 동문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힘입은 바 크다.”면서 “높은 뜻을 받들어 대학발전과 후학양성에 대학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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