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5(금) 09:21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지역방송국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광양시, 시민의 안전과 신속한 인허가 추진을 위한 간담회 개최

- 건축 및 개발행위 관련 전문기술자 초청, 건의사항 수렴하며, 협력과 노력 다짐해 -

2018-03-02(금) 19:35
광양시가 지난 2월 27일 친절하고 신속한 인허가 행정 추진을 위해 건축 및 개발행위 관련 설계감리 등 용역을 담당하고 있는 전문기술자를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건축법과 산지관리법, 농지법,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 최근 개정된 인허가 관련 법령을 안내하고, 인허가 행정 관련 건의사항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전문기술자들은 사업주와 시의 중간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설명하고, 시에 유연하고 적극적인 일처리를 부탁했다.

시에서는 개발과 건축행위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특별한 주의와 전문성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인허가 신청 시 용역을 담당하고 있는 건축사들에게는 서류를 제출할 때 유의해야 할 사항과 건축 설계도서 작성요령 등 자주 발생하는 보완점들을 설명하며, 인허가 절차들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했다.

이와 함께 토지개발 기술자들에게는 산지개발에 따른 입목축척 조사와 평균경사도 측정 방법, 개발행위 허가 시 문제점과 개선대책 등을 설명하고 안내했다.

이날 회의에서 시와 전문기술자들은 질의응답과 대화의 시간을 가지며,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시민만족을 위해 노력과 협력을 다짐하기로 했다.

황정환 건축허가팀장은 “이번 간담회가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신속하게 인허가를 추진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건축 및 개발행위가 적법하고,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참가신청자유게시판FAQ
인터넷신문 제호 : 월드방송itv 서울 아 51920 월드방송티브이 서울 아 54429 사업자번호 812-88-01244 최초등록일 : 2015년 9월21일 대표전화 : 02-1670-1125팩스 : 02-6008-1159 제보.광고문의 02-1670-1121
월드방송그룹 :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209길2 2층 사업자등록번호 108-88-02708 멀티비전 사업부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 1556번길
월드방송itv법인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영중로 24길10 2층 이메일 : leechy1190@naver.com개인정보취급방침 회장: 조원익/대표이사: 이창열 /발행인.편집인 : 조원익.이창열.조승자
< WDBSitv>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