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경찰, 조직폭력배 등 생활주변 폭력배 특별단속 전개 - 선거·이권 개입 조직폭력배, 서민상대 폭행·갈취 등 생활주변 폭력배 집중단속 - |
| 2018-03-07(수) 1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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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청(청장 강성복)은 지난 해 조직폭력 등 생활주변 폭력배 집중단속을 통하여, 조직폭력배는 전년 대비 검거인원이 24.3% 증가하였고, 동네조폭의 경우 15.6% 증가하는 등 단속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18. 3. 7.(수)부터 ’18. 6. 14.(목)까지 100일간 폭력조직 와해 추진 및 선거 前 안정적 민생치안 확보를 위하여 조직폭력배 등 생활주변폭력배에 대해서 집중단속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는 경찰이 조폭에 대한 지속적 단속을 통해 도민에게 공감받는 치안활동을 전개함과 동시에,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조직폭력배의 선거·이권 개입에 대한 선제적 단속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밣혔다
중점 추진사항으로 조직폭력배 등 합법을 가장한 각종 이권개입 행위 차단에 중점두고
지방청 광역수사대 및 경찰서 조폭 전담수사팀을 중심으로, 조폭의 자금원이 되는 사행산업·성매매·불법대부업 등 각종 이권개입 행위, 유흥업소·영세상인 상대 보호비 갈취 행위 등을 중점 단속키로 했다
아울러,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와 관련하여 후보자로부터 돈을 받고 조직을 선거 운동에 동원되거나, 상대 후보자 비방·폭력·협박 등 선거방해 행위 등 각종 이권에 개입하는 폭력배에 대해서 첩보 수집을 강화하고,
또한 재래시장 등 생활주변에서 주민들 상대로 폭행·갈취 등 평온을 해치는 생활주변폭력배 및 술에 취해 무전취식·영업방해 등을 일으키는 주취폭력배에 대해서도 집중단속을 펼칠 방침이다
보복 및 재범방지 등 피해자·신고자 보호활동 병행 하므로써
피해자·신고자와 수사팀 간 핫라인을 구축·활용하여 보복범죄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2차 범행에 대해서는 첩보수집을 강화하는 등 선제적 예방활동을 적극 전개하며,
가명조서·스마트워치 제공 등 맞춤형 신변보호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피해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행 할 방침이다
한편 전남경찰청 형사과장(총경 조규향)은 조직폭력배 척결을 위해서는 경찰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어, 피해를 당하거나 피해사례를 알고 있는 도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를 당부했다
오는 ’18. 3. 7.(수)부터 ’18. 6. 14.(목)까지 100일간 폭력조직 와해 추진 및 선거 前 안정적 민생치안 확보를 위하여 조직폭력배 등 생활주변폭력배에 대해서 집중단속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는 경찰이 조폭에 대한 지속적 단속을 통해 도민에게 공감받는 치안활동을 전개함과 동시에,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조직폭력배의 선거·이권 개입에 대한 선제적 단속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밣혔다
중점 추진사항으로 조직폭력배 등 합법을 가장한 각종 이권개입 행위 차단에 중점두고
지방청 광역수사대 및 경찰서 조폭 전담수사팀을 중심으로, 조폭의 자금원이 되는 사행산업·성매매·불법대부업 등 각종 이권개입 행위, 유흥업소·영세상인 상대 보호비 갈취 행위 등을 중점 단속키로 했다
아울러,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와 관련하여 후보자로부터 돈을 받고 조직을 선거 운동에 동원되거나, 상대 후보자 비방·폭력·협박 등 선거방해 행위 등 각종 이권에 개입하는 폭력배에 대해서 첩보 수집을 강화하고,
또한 재래시장 등 생활주변에서 주민들 상대로 폭행·갈취 등 평온을 해치는 생활주변폭력배 및 술에 취해 무전취식·영업방해 등을 일으키는 주취폭력배에 대해서도 집중단속을 펼칠 방침이다
보복 및 재범방지 등 피해자·신고자 보호활동 병행 하므로써
피해자·신고자와 수사팀 간 핫라인을 구축·활용하여 보복범죄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2차 범행에 대해서는 첩보수집을 강화하는 등 선제적 예방활동을 적극 전개하며,
가명조서·스마트워치 제공 등 맞춤형 신변보호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피해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행 할 방침이다
한편 전남경찰청 형사과장(총경 조규향)은 조직폭력배 척결을 위해서는 경찰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어, 피해를 당하거나 피해사례를 알고 있는 도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를 당부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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