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학대, 반드시 신고하세요” 광주유아교육진흥원·서부교육청, 아동학대 신고자의무교육 |
| 2018-03-26(월) 12:13 |
|
|
광주시교육청 직속기관인 유아교육진흥원과 서부교육지원청이 22·23일 유치원 방과후 과정 강사 500여 명과 Wee센터 전문상담인력 152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 및 신고자의무교육’을 실시했다.
각 기관은 교육에서 “직무를 수행하면서 아동학대 범죄를 알게 된 경우나 그 의심이 있는 경우에 즉시 아동보호전문기관 또는 수사기관에 신고해야 한다”며 신고요령과 피해 아동 보호절차, 아동학대 징후와 발생 시 대처방법 등을 안내했다.
유아교육진흥원 연수에 참여한 장휘국 교육감은 “유아들이 유치원에서 놀이중심으로 밝고 즐겁게 잘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며 특성화 강사들을 격려했다.
유아교육진흥원 지상숙 원장은 “유아가 즐겁고 학부모가 신뢰하는 방과후 과정이 운영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서부교육청은 이번 교육과 함께 단위학교 위기 학생 상담 사례에 대한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서부교육청은 Wee클래스 전문상담인력들을 7~10명 단위의 15개 분임 협의체로 구성해 학교 위기 상담에 대한 동료 자문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상담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위기 사례에 대해 광주 관내 상담 전문가(슈퍼바이저)와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에게 자문을 받을 수 있을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서부교육청 김홍식 교육장은 “서부·광산Wee센터는 학교에서 다루기 어려운 위기 상담 사례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 지원을 통해 단위학교의 학생 상담 활동을 돕고, 아동학대를 징후를 조기에 발견해 아이들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각 기관은 교육에서 “직무를 수행하면서 아동학대 범죄를 알게 된 경우나 그 의심이 있는 경우에 즉시 아동보호전문기관 또는 수사기관에 신고해야 한다”며 신고요령과 피해 아동 보호절차, 아동학대 징후와 발생 시 대처방법 등을 안내했다.
유아교육진흥원 연수에 참여한 장휘국 교육감은 “유아들이 유치원에서 놀이중심으로 밝고 즐겁게 잘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며 특성화 강사들을 격려했다.
유아교육진흥원 지상숙 원장은 “유아가 즐겁고 학부모가 신뢰하는 방과후 과정이 운영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서부교육청은 이번 교육과 함께 단위학교 위기 학생 상담 사례에 대한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서부교육청은 Wee클래스 전문상담인력들을 7~10명 단위의 15개 분임 협의체로 구성해 학교 위기 상담에 대한 동료 자문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상담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위기 사례에 대해 광주 관내 상담 전문가(슈퍼바이저)와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에게 자문을 받을 수 있을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서부교육청 김홍식 교육장은 “서부·광산Wee센터는 학교에서 다루기 어려운 위기 상담 사례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 지원을 통해 단위학교의 학생 상담 활동을 돕고, 아동학대를 징후를 조기에 발견해 아이들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