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 생물공학과 최류빈 학생, 광주문화재단 “청년 예술인 창작지원 사업” 최연소 단독 선정 |
| 2018-03-26(월) 18: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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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공과대학 생물공학과 4년 최류빈(25) 학생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광주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2018 지역문화예술육성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문화예술 창작 기금을 지원받는다.
광주문화재단의 이번 공모전은 전문 예술가 사이에서도 평균 3대 1이상의 치열한 경쟁을 보였으며, 지역문화예술 육성과 기초문화 신장을 목표로 매년 단체 및 개인을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다. 최류빈 학생은 광주에서 청년 예술인 창작지원 사업에 단독 선정되어 300만 원 이상의 출판 지원금을 받는다.
이를 통해 전원책(변호사,시인), 김신용(시인), 고이케 마사요(시인), 이토 히로미(시인), 한창옥(시인, 편집주간) 등 걸출한 시인들이 출간한 <포엠포엠 시인선>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약 60여 편 이상의 시가 담긴 이 시집은 올 여름 출간 예정이다.
한편, 작년 지역 일간지 신춘문예 최종심에 이어 시 전문지 <포엠포엠>으로 등단한 최류빈 학생은 공과대학이라는 전공에도 불구하고 끈질긴 문학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개인 시집 <오렌지 신전>을 출간하는 한편 전남대학교 학생문예지 <글아치>를 출간하는 스토리에이블 팀의 대표로도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을 추구하는 전남대학교의 모토와 부합한 것으로 앞으로 그의 문학적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광주문화재단의 이번 공모전은 전문 예술가 사이에서도 평균 3대 1이상의 치열한 경쟁을 보였으며, 지역문화예술 육성과 기초문화 신장을 목표로 매년 단체 및 개인을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다. 최류빈 학생은 광주에서 청년 예술인 창작지원 사업에 단독 선정되어 300만 원 이상의 출판 지원금을 받는다.
이를 통해 전원책(변호사,시인), 김신용(시인), 고이케 마사요(시인), 이토 히로미(시인), 한창옥(시인, 편집주간) 등 걸출한 시인들이 출간한 <포엠포엠 시인선>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약 60여 편 이상의 시가 담긴 이 시집은 올 여름 출간 예정이다.
한편, 작년 지역 일간지 신춘문예 최종심에 이어 시 전문지 <포엠포엠>으로 등단한 최류빈 학생은 공과대학이라는 전공에도 불구하고 끈질긴 문학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개인 시집 <오렌지 신전>을 출간하는 한편 전남대학교 학생문예지 <글아치>를 출간하는 스토리에이블 팀의 대표로도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을 추구하는 전남대학교의 모토와 부합한 것으로 앞으로 그의 문학적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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