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 5일 시장, 장도 보고 영농상담도 받고… - 농번기철 영농 편의 제공 위해 4~11월 영농상담실 운영 - |
| 2018-04-03(화) 1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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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인수)는 영농철 현장 애로사항 해결 등 농업인들의 영농편의 제공을 위해 지난 3일부터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에 영농상담실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영농상담실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영농상담실은 영농철인 4월부터 11월까지 기차마을전통시장이 열리는 매순 3일과 8일에 농업인들이 주로 다녀가는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5일 시장 내 고객쉼터에서 운영하며 벼농사와 원예작물 등 농업 전반에 대한 내용 상담으로 진행된다.
또한, 답변이 어려울 경우 농업기술센터 업무담당자와 연계해 영농현장 방문을 통해 문제 해결에 나서는 등 대민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농업인들의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상담요원은 현장 지도 경험이 풍부한 퇴직 지도공무원이 참여하며, 이를 통해 영농문제 해결은 물론 농업 신기술과 동향 등 다양한 정보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인수 소장은 “농업인들의 번거로움을 조금이나마 덜고자 5일 시장 내에 영농상담실을 설치했다”며 “시장에 오거든 편안하게 들러서 궁금한 것들을 해결해 갔으면 한다”고 말하며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영농상담실은 영농철인 4월부터 11월까지 기차마을전통시장이 열리는 매순 3일과 8일에 농업인들이 주로 다녀가는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5일 시장 내 고객쉼터에서 운영하며 벼농사와 원예작물 등 농업 전반에 대한 내용 상담으로 진행된다.
또한, 답변이 어려울 경우 농업기술센터 업무담당자와 연계해 영농현장 방문을 통해 문제 해결에 나서는 등 대민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농업인들의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상담요원은 현장 지도 경험이 풍부한 퇴직 지도공무원이 참여하며, 이를 통해 영농문제 해결은 물론 농업 신기술과 동향 등 다양한 정보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인수 소장은 “농업인들의 번거로움을 조금이나마 덜고자 5일 시장 내에 영농상담실을 설치했다”며 “시장에 오거든 편안하게 들러서 궁금한 것들을 해결해 갔으면 한다”고 말하며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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