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선관위, 투표참여 불편선거인의 투표편의 제공을 위한 업무협의회 개최 |
| 2018-04-03(화) 1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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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이하 광주선관위)는 6월 13일에 실시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투표참여 불편선거인의 투표편의 제공을 위한 업무협의회를 4월 3일에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장애인정책연대, 장애인총연합회, 장애인차별철폐연대, 시각장애인연합회, 농아인협회, 지체장애인협회, 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장애인복지관 협회 등 8개 단체와 시민인권실천단 그리고 광주시청 인권평화협력관실, 장애인복지과,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등이 업무협의회에 참석했
다.
이번 업무협의회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시 투표참여 불편선거인 대상 선거서비스 제공 사항 등을 안내하고 각 관련단체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선거인이 만족하는 선거서비스 제고에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장애인 단체 소속 강사로 하여금 (사전)투표관리관 교육, 시민인권실천단과 함께 (사전)투표소 공동 점검, 장애인 대상 모의투표체험 등 다양한 선거서비스를 제공하여 투표참여에 불편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광주선관위 탁덕균 사무처장은 “노약자‧장애인 등 투표참여 불편선거인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투표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여러 단체와 유관기관이 유기적으로 협조하여 장애인 등의 참정권 행사를 적극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장애인정책연대, 장애인총연합회, 장애인차별철폐연대, 시각장애인연합회, 농아인협회, 지체장애인협회, 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장애인복지관 협회 등 8개 단체와 시민인권실천단 그리고 광주시청 인권평화협력관실, 장애인복지과,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등이 업무협의회에 참석했
다.
이번 업무협의회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시 투표참여 불편선거인 대상 선거서비스 제공 사항 등을 안내하고 각 관련단체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선거인이 만족하는 선거서비스 제고에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장애인 단체 소속 강사로 하여금 (사전)투표관리관 교육, 시민인권실천단과 함께 (사전)투표소 공동 점검, 장애인 대상 모의투표체험 등 다양한 선거서비스를 제공하여 투표참여에 불편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광주선관위 탁덕균 사무처장은 “노약자‧장애인 등 투표참여 불편선거인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투표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여러 단체와 유관기관이 유기적으로 협조하여 장애인 등의 참정권 행사를 적극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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