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 광주도시철도공사 ‘기적의 4분 열차 뿌앙뿌앙’팀 행정안전부장관상 |
| 2018-04-26(목) 18: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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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25일 대구 EXCO에서 열린 소방청 주관 ‘제7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광주시 대표로 참가한 ‘기적의 4분 열차 뿌앙뿌앙(광주도시철도공사)’팀이 2위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각 시‧도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한 일반 시민들로 구성된 18개 팀 50명이 참가해 주제가 있는 스토리로 응급상황 발생을 가정한 상황극과 심폐소생술 시행 등 열띤 경연을 펼쳤다.
‘기적의 4분 열차 뿌앙뿌앙’팀은 ‘그 때 배운 CPR로 살렸어’라는 주제로 지하철 역사 내 응급 심정지환자 발생을 재현해 주제 전달과 참신성, 심폐소생술 평가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와 호평을 받았다.
김조일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심폐소생술의 보급으로 시민들이 내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소식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심폐소생술이 사회심장을 살리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각 시‧도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한 일반 시민들로 구성된 18개 팀 50명이 참가해 주제가 있는 스토리로 응급상황 발생을 가정한 상황극과 심폐소생술 시행 등 열띤 경연을 펼쳤다.
‘기적의 4분 열차 뿌앙뿌앙’팀은 ‘그 때 배운 CPR로 살렸어’라는 주제로 지하철 역사 내 응급 심정지환자 발생을 재현해 주제 전달과 참신성, 심폐소생술 평가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와 호평을 받았다.
김조일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심폐소생술의 보급으로 시민들이 내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소식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심폐소생술이 사회심장을 살리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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