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록 “목포·영암 ‘고용위기지역’ 지정 환영” “지역경제 ‘돌파구’…빠른 예산집행, 지속 지원 있어야” |
| 2018-05-04(금) 1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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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도지사 후보가 목포시와 영암군의 ‘고용위기지역’ 지정에 대해 4일 환영의 뜻을 표했다.
김 후보는 “‘고용위기지역’ 지정으로 인해 조선업 불황의 직격탄을 맞은 목포·영암 지역경제의 돌파구가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련 예산의 빠른 집행은 물론이고 지속적인 정책적·재정적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주와 근로자 모두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지원대상과 절차 등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홍보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특히 “‘고용위기지역’ 지정으로 우선 급한 불은 끈 셈이지만 전남의 주력산업 중의 하나인 조선업의 회생을 위해서는 보다 근본적이고 다각적인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고용위기지역’ 지정으로 인해 조선업 불황의 직격탄을 맞은 목포·영암 지역경제의 돌파구가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련 예산의 빠른 집행은 물론이고 지속적인 정책적·재정적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주와 근로자 모두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지원대상과 절차 등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홍보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특히 “‘고용위기지역’ 지정으로 우선 급한 불은 끈 셈이지만 전남의 주력산업 중의 하나인 조선업의 회생을 위해서는 보다 근본적이고 다각적인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