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립민속박물관, 어린이날 보고 듣고 만드는 체험행사 풍성 - 5일, 새싹잔치․전라도말 자랑대회 함께 개최 |
| 2018-05-04(금) 1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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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립민속박물관은 오는 5일 오전 10시부터 ‘2018 어린이날 새싹잔치’를 박물관 야외마당과 시청각실, 기획전시실 등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전통공예체험과 전통민속놀이체험, 캐리커처 그려주기, 전통 인형극 등으로 구성됐다.
한국종이접기협회와 공동으로 마련한 전통공예체험은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 직접 만든 꽃을 선물할 수 있도록 카네이션 클레이 화분 만들기와 부채에 민화그리기, 전통문양 다용도 함 만들기 등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이 진행된다.
굴렁쇠 굴리기, 팽이치기, 윷놀이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과 아이의 얼굴의 특징을 살리는 캐리커처 그려주기, ‘꼭꼭 약속해’와 ‘떡보 호랑이’등 어린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킬 전통 인형극도 준비됐다. 참가자는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올해로 제8회를 맞이하는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도 함께 열린다. 소중한 무형의 문화자원인 전라도말이 잘 보존하고 가꿔 나가야할 자랑스럽고 아름다운 말임을 널리 알리자는 취지로 기획된 행사다. 예선을 거친 11개 팀이 경연에 오른다.
힘든 시집살이에 대한 기억, 가난한 어린 시절 이야기, 술보 남편 때문에 속앓이 한 기억 등을 찰진 전라도말로 구성지게 풀어낼 이번 대회는 웃음과 해학, 그리고 우리지역 특유의 따뜻한 잔정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더불어 경품추점과 퀴즈대회가 마련되어 있어 방청객들의 호응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립민속박물관 관계자는 “예년보다 훨씬 다양하고 풍성하게 어린이날 행사를 준비한 만큼 온 가족이 즐겁고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 지역의 멋이 오롯이 담긴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방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전통공예체험과 전통민속놀이체험, 캐리커처 그려주기, 전통 인형극 등으로 구성됐다.
한국종이접기협회와 공동으로 마련한 전통공예체험은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 직접 만든 꽃을 선물할 수 있도록 카네이션 클레이 화분 만들기와 부채에 민화그리기, 전통문양 다용도 함 만들기 등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이 진행된다.
굴렁쇠 굴리기, 팽이치기, 윷놀이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과 아이의 얼굴의 특징을 살리는 캐리커처 그려주기, ‘꼭꼭 약속해’와 ‘떡보 호랑이’등 어린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킬 전통 인형극도 준비됐다. 참가자는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올해로 제8회를 맞이하는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도 함께 열린다. 소중한 무형의 문화자원인 전라도말이 잘 보존하고 가꿔 나가야할 자랑스럽고 아름다운 말임을 널리 알리자는 취지로 기획된 행사다. 예선을 거친 11개 팀이 경연에 오른다.
힘든 시집살이에 대한 기억, 가난한 어린 시절 이야기, 술보 남편 때문에 속앓이 한 기억 등을 찰진 전라도말로 구성지게 풀어낼 이번 대회는 웃음과 해학, 그리고 우리지역 특유의 따뜻한 잔정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더불어 경품추점과 퀴즈대회가 마련되어 있어 방청객들의 호응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립민속박물관 관계자는 “예년보다 훨씬 다양하고 풍성하게 어린이날 행사를 준비한 만큼 온 가족이 즐겁고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 지역의 멋이 오롯이 담긴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방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