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장현 시장, 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주재 - 도시철도 2호선․어등산 관광단지․민간공원 특례사업 등 점검 |
| 2018-05-31(목) 19:38 |
|
|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31일 집무실에서 시의 주요 현안사업 보고회를 주재하고 사업별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회의는 추진 과정에서 이견이 표출되고 있는 도시철도 2호선 건설사업,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 민간공원 특례사업 등에 대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대안을 마련함으로써 합리적이고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도시철도 2호선과 관련, 윤 시장은 “대중교통을 논할 때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할 사안이 미세먼지이다”면서 “우리 건강의 최대 적인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해서는 그린대중교통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면서, “도시철도를 주된 대중교통수단으로 하고 시내버스를 보조수단으로 연결하며 전기버스 도입, 친환경차 및 자전거 이용 확대, 차량의 도심진입 억제 등이 종합적으로 계획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러한 세밀하고 정교한 논리적 근거들이 사업 추진여부의 핵심적 고려사항으로 설명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민간공원 특례사업 1단계와 관련, 윤 시장은 “회색도시를 탈피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결론이 도출돼야 한다”고 밝혔다.
윤 시장은 민간공원 특례사업이 처음 해보는 일이고 국토부의 지침 등을 준수했더라도 합법적 범위 내에서 권한을 살려 녹색도시의 미래를 위한 합리적 결과를 도출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2단계 거버넌스팀과 함께 검증하는 방안 등을 함께 점검해 다시 보고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 밖에도 윤 시장은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도 민선7기로 책임과 부담을 넘기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점검회의는 추진 과정에서 이견이 표출되고 있는 도시철도 2호선 건설사업,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 민간공원 특례사업 등에 대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대안을 마련함으로써 합리적이고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도시철도 2호선과 관련, 윤 시장은 “대중교통을 논할 때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할 사안이 미세먼지이다”면서 “우리 건강의 최대 적인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해서는 그린대중교통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면서, “도시철도를 주된 대중교통수단으로 하고 시내버스를 보조수단으로 연결하며 전기버스 도입, 친환경차 및 자전거 이용 확대, 차량의 도심진입 억제 등이 종합적으로 계획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러한 세밀하고 정교한 논리적 근거들이 사업 추진여부의 핵심적 고려사항으로 설명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민간공원 특례사업 1단계와 관련, 윤 시장은 “회색도시를 탈피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결론이 도출돼야 한다”고 밝혔다.
윤 시장은 민간공원 특례사업이 처음 해보는 일이고 국토부의 지침 등을 준수했더라도 합법적 범위 내에서 권한을 살려 녹색도시의 미래를 위한 합리적 결과를 도출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2단계 거버넌스팀과 함께 검증하는 방안 등을 함께 점검해 다시 보고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 밖에도 윤 시장은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도 민선7기로 책임과 부담을 넘기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