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신화신문사 사장 조명권 곡부 사범대학 방문 한중문화산업 교류와 발전을 위한 행보 |
| 2018-06-06(수) 07:44 |
|
|
6월 4일 중국곡부사범대학 국제교류학원의 특별초청으로 한국 여당 더불어민주당 중앙다문화 위원회 위원장 겸 중국 동포위원회 위원장, 귀한동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는 한국 신화신문사 조명권 사장이 한중자유무역(FTA 민간 상업무역위원회 이위성 부위원장의 안내하에 곡부사범대학 국제교류학원을 공식적으로 방문했다.
곡부사범대학 국제교류학원 형춘뢰 부위원장, 곡부사범대학 국제교류학원 장광우 박사 등이 학원 국제교류학원을 대표하여 조명권총회장 일행을 접견, 간담회를 진행했다.
형춘뢰부위원장은 우선 조명권총회장에게 곡부사범대학의 근황과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소개했다.
양측은 곡부사범대학과 한국 귀한동포 총연합회, 한국 화문언론사의 상호 문화 예술교류 및 유학생 파송 등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조명권 회장은 공자의 고향에 자리잡은 곡부사범대학은 문화적 기반이 깊고 경영이념과 방침이 명확하여 외국인들, 특히 한국의 백만 화교 자제들이 중국 전통문화를 배우고 전파하는데 최우선으로 선택하는 지역이 될 것이라고 했다.
간담회에서 양측은 한국에서의 중문 단기 연수반 개설, 한국 현지 내국인 학생 및 화교자제들의 곡부사범대학 유학 및 한중 유확생 교류 추진 등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 초보적인 협력 협의를 달성했다.
|
곡부사범대학 국제교류학원 형춘뢰 부위원장, 곡부사범대학 국제교류학원 장광우 박사 등이 학원 국제교류학원을 대표하여 조명권총회장 일행을 접견, 간담회를 진행했다.
형춘뢰부위원장은 우선 조명권총회장에게 곡부사범대학의 근황과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소개했다.
양측은 곡부사범대학과 한국 귀한동포 총연합회, 한국 화문언론사의 상호 문화 예술교류 및 유학생 파송 등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조명권 회장은 공자의 고향에 자리잡은 곡부사범대학은 문화적 기반이 깊고 경영이념과 방침이 명확하여 외국인들, 특히 한국의 백만 화교 자제들이 중국 전통문화를 배우고 전파하는데 최우선으로 선택하는 지역이 될 것이라고 했다.
간담회에서 양측은 한국에서의 중문 단기 연수반 개설, 한국 현지 내국인 학생 및 화교자제들의 곡부사범대학 유학 및 한중 유확생 교류 추진 등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 초보적인 협력 협의를 달성했다.
김민재기자 kmj@wdbs.co.kr 김민재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