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 더위 식혀준 신흥동 ‘마을밥상’ |
| 2018-07-23(월) 1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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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광주시 광산구 신흥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유춘옥)가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이숲’에서 ‘마을 밥상’ 행사를 열고, 어린이 20여명과 함께 김밥 만들어 먹기, 물놀이 등을 하며 더위를 식혔다.
광산구 ‘2018년 오순도순 마을살이 주민 공모사업’ 선정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 참여한 서선미 부녀회원은 “아이들이 마을에서 친구들과 어울려 먹고 노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이웃 간 소통과 배려가 바탕인 마을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고 밝혔다.
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난해에도 마을밥상과 ‘1박2일 가족캠프’ 등을 열었고, 앞으로도 배려계층 반찬 나눔, 가족 갯벌체험, 부모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광산구 ‘2018년 오순도순 마을살이 주민 공모사업’ 선정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 참여한 서선미 부녀회원은 “아이들이 마을에서 친구들과 어울려 먹고 노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이웃 간 소통과 배려가 바탕인 마을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고 밝혔다.
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난해에도 마을밥상과 ‘1박2일 가족캠프’ 등을 열었고, 앞으로도 배려계층 반찬 나눔, 가족 갯벌체험, 부모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