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군 폭염대비 안전대책 적극 추진 - 물 뿌리기, 그늘막 설치 등 폭염대책 추진으로 인명피해 예방 - |
| 2018-07-23(월) 1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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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군수 구충곤)은 7월 10일부터 폭염이 장기화됨에 따라 찜통더위가 이어지면서 시원하고 안전한 화순을 위하여 폭염대비 안전대책을 추진 중이다.
7월 21일(토)부터 시가지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도로에 대하여 오전과 오후 취약시간대에 11시부터 ~ 17시까지 도로 물 뿌리기를 추진하여 열섬현상을 최소화하고 도로의 노면 변형방지, 먼지제거 등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는데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횡단보도·교통섬 내 그늘막 설치를 통하여 보행자 보호 및 온열질환자 발생위험 저감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무더위 쉼터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안내 표지판 정비 및 쉼터 내 구급함을 일제 재정비, 특보시 예찰활동 및 야외 활동자 생수공급 등 다양한 예방활동을 통하여 인명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화순군 관계자는 “ 폭염피해 예방을 위하여 무더운 오후시간대에는 무더위 쉼터를 활용 충분한 수분섭취와 휴식이 필요하다. 무더운 오후 시간대에는 가급적 영농활동, 각종행사, 건설공사 등의 야외활동을 자제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7월 21일(토)부터 시가지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도로에 대하여 오전과 오후 취약시간대에 11시부터 ~ 17시까지 도로 물 뿌리기를 추진하여 열섬현상을 최소화하고 도로의 노면 변형방지, 먼지제거 등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는데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횡단보도·교통섬 내 그늘막 설치를 통하여 보행자 보호 및 온열질환자 발생위험 저감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무더위 쉼터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안내 표지판 정비 및 쉼터 내 구급함을 일제 재정비, 특보시 예찰활동 및 야외 활동자 생수공급 등 다양한 예방활동을 통하여 인명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화순군 관계자는 “ 폭염피해 예방을 위하여 무더운 오후시간대에는 무더위 쉼터를 활용 충분한 수분섭취와 휴식이 필요하다. 무더운 오후 시간대에는 가급적 영농활동, 각종행사, 건설공사 등의 야외활동을 자제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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