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산구, 폭염에 공항길 가로수 살리기 힘 모은다 |
| 2018-08-13(월) 1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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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에서는 폭염에 의한 가로수 고사 피해 예방을 위해 살수차 3대를 운영하고 있으나, 광산구 전 지역을 감당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관내 유관기관에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9일 관내 주요공사장의 살수차 7대가 공항길 가로수에 살수작업에 긴급 지원했고, 10일부터는 제1전투비행단에서 이달 말까지 오후 1~4시까지 1대의 살수 차량을 지원해 살수작업을 돕기로 했다.
이에 9일 관내 주요공사장의 살수차 7대가 공항길 가로수에 살수작업에 긴급 지원했고, 10일부터는 제1전투비행단에서 이달 말까지 오후 1~4시까지 1대의 살수 차량을 지원해 살수작업을 돕기로 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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