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결한 버스정류장 가꾸기 ‘ 마을버스 정류장 묵은 때 씻어’ |
| 2018-09-21(금) 1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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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영암군협의회(회장 박찬)는 지난 14일 군서면협의회(회장 이복기), 덕진면협의회(회장 정병길) 지도자 30여명과 함께 마을버스 정류장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무분별하게 부착된 불법광고물과 오래된 묵은 때 제거를 시작으로 살수장비를 장착한 1톤 트럭을 활용해 버스정류장을 청소했다.
새마을지도자영암군협의회는 올해 영암군 3개 읍면의 마을버스 정류장 대청소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버스 정류장 주변의 도로에 대해서도 물청소를 실시하고 바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여 마을 정류장이 깨끗하고 쾌적한 쉼터로 변신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무분별하게 부착된 불법광고물과 오래된 묵은 때 제거를 시작으로 살수장비를 장착한 1톤 트럭을 활용해 버스정류장을 청소했다.
새마을지도자영암군협의회는 올해 영암군 3개 읍면의 마을버스 정류장 대청소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버스 정류장 주변의 도로에 대해서도 물청소를 실시하고 바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여 마을 정류장이 깨끗하고 쾌적한 쉼터로 변신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