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어문화학과, 2018광주프린지인터내셔널 ‘축제사랑방’ 부스 운영 |
| 2018-10-01(월) 1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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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 독일어문화학과는 9월 28일(금)부터 29일(토)까지 2018 광주프린지인터내셔널 페스티벌(9월28일~30일)에 참여해 ‘축제사랑방’ 부스를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문화기획의 일환으로 조선대학교 외국어대학 독일어문화학과 1·2·3학년 30여 명의 학생들이 조선대학교 링크플러스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였다.
‘축제사랑방’ 부스에서는 독일제빵사와 학과의 보쉬재단 파견강사(안드레아 베스터마이어)의 지도 아래 2학년 학생들이 갓 구운 독일 케잌(Butterkuchen, Nussecken 등)과 간식(미니브레첼과 하리보)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하였으며 독일대사관에서 기증받거나 학생들이 조선대학교·링크플러스사업단·독일어문화학과 로고를 새겨 제작한 작은 선물 등을 나누어 주었다. 특히 독일 남부지방 전통복장 (Drindl과 Lederhose)를 차려 입은 학생들과 깜찍하게 진열한 독일 민속복은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축제 분위기가 무르익은 이튿날인 29일(토)은 긴 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기다리는 손님들로 매우 활기찼으며 준비해 온 간식과 선물이 일찌감치 동이 나는 등 성황리에 마감되었다.
광주를 대표하는 거리축제인 2018 광주프린지인터내셔널축제에서 연극인, 관객, 시민들이 모여 즐기는 자리에 독일어문화학과 학생들이 독일식 다과와 선물을 준비하는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축제 참가자의 즐거움을 배가시킬 수 있었다.
지도교수인 김옥선 교수는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행사에 참가함으로써 대학에서 배운 문화산업 관련 내용을 사회에서 실천하고 활용해 볼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지역대표문화행사 참여를 통해 학생들의 학업동기와 흥미가 제고될 수 있었으며 학생들이 문화산업과 관련한 미래 진로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유익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특히 2018 광주프린지인터내셔널 ‘축제사랑방’ 부스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와 시민들에게 조선대학교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되살리려고 노력하였으며 독일어문화학과와 링크플러스사업단 홍보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준비한 다과와 선물을 받고 감탄하는 축제 방문객들의 칭찬에 매우 보람을 느꼈다. 참가학생들은 준비하는 어려움이 없지는 않았으나 나누는 기쁨을 체험하였으며 내년에도 이런 기회가 다시 있기를 바라며 기꺼이 참여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문화기획의 일환으로 조선대학교 외국어대학 독일어문화학과 1·2·3학년 30여 명의 학생들이 조선대학교 링크플러스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였다.
‘축제사랑방’ 부스에서는 독일제빵사와 학과의 보쉬재단 파견강사(안드레아 베스터마이어)의 지도 아래 2학년 학생들이 갓 구운 독일 케잌(Butterkuchen, Nussecken 등)과 간식(미니브레첼과 하리보)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하였으며 독일대사관에서 기증받거나 학생들이 조선대학교·링크플러스사업단·독일어문화학과 로고를 새겨 제작한 작은 선물 등을 나누어 주었다. 특히 독일 남부지방 전통복장 (Drindl과 Lederhose)를 차려 입은 학생들과 깜찍하게 진열한 독일 민속복은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축제 분위기가 무르익은 이튿날인 29일(토)은 긴 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기다리는 손님들로 매우 활기찼으며 준비해 온 간식과 선물이 일찌감치 동이 나는 등 성황리에 마감되었다.
광주를 대표하는 거리축제인 2018 광주프린지인터내셔널축제에서 연극인, 관객, 시민들이 모여 즐기는 자리에 독일어문화학과 학생들이 독일식 다과와 선물을 준비하는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축제 참가자의 즐거움을 배가시킬 수 있었다.
지도교수인 김옥선 교수는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행사에 참가함으로써 대학에서 배운 문화산업 관련 내용을 사회에서 실천하고 활용해 볼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지역대표문화행사 참여를 통해 학생들의 학업동기와 흥미가 제고될 수 있었으며 학생들이 문화산업과 관련한 미래 진로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유익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특히 2018 광주프린지인터내셔널 ‘축제사랑방’ 부스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와 시민들에게 조선대학교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되살리려고 노력하였으며 독일어문화학과와 링크플러스사업단 홍보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준비한 다과와 선물을 받고 감탄하는 축제 방문객들의 칭찬에 매우 보람을 느꼈다. 참가학생들은 준비하는 어려움이 없지는 않았으나 나누는 기쁨을 체험하였으며 내년에도 이런 기회가 다시 있기를 바라며 기꺼이 참여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