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도 명문 정광중, 금빛 바벨 번쩍 역도 3관왕 쾌거 제20회 전국 중등 역도경기 대회 ‘석권’ |
| 2018-11-09(금) 1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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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 명문’ 정광중학교(교장 함병권) 역도부가 8일 열린 제20회 전국 중등부 역도경기 대회에서 3관왕의 쾌거를 달성했다.
지난 제47회 전국소년 체육대회 역도 남중부 56kg급에서 3관왕을 달성했던 정광중 나민주(3)는 충남 서천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제20회 전국중등부역도경기대회 인상(100kg), 용상(124kg), 합계(224kg)에서 금메달을 획득, 다시 3관왕의 영예를 누렸다. 더불어 여중부에서 이현영(1)이 인상 3위, 용상 4위, 합계 3위로 동메달 2개를 획득해 역도 명문의 명성을 드높였다.
이번 대회 금메달 3관왕에 오른 나민주는 “감독 선생님과 코치님의 격려가 큰 힘이 됐다”며 “이 성적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더욱 기량을 끌어올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선수들의 좋은 성적을 위해 물심양면 노력한 정광고 역도부 감독 이진연 교사는 “앞으로도 역도에 재능이 있는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광주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을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함병권 교장은 이번 대회에서 쾌거를 이룩한 선수들에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불철주야 노력해 메달을 목에 건 학생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며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지난 제47회 전국소년 체육대회 역도 남중부 56kg급에서 3관왕을 달성했던 정광중 나민주(3)는 충남 서천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제20회 전국중등부역도경기대회 인상(100kg), 용상(124kg), 합계(224kg)에서 금메달을 획득, 다시 3관왕의 영예를 누렸다. 더불어 여중부에서 이현영(1)이 인상 3위, 용상 4위, 합계 3위로 동메달 2개를 획득해 역도 명문의 명성을 드높였다.
이번 대회 금메달 3관왕에 오른 나민주는 “감독 선생님과 코치님의 격려가 큰 힘이 됐다”며 “이 성적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더욱 기량을 끌어올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선수들의 좋은 성적을 위해 물심양면 노력한 정광고 역도부 감독 이진연 교사는 “앞으로도 역도에 재능이 있는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광주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을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함병권 교장은 이번 대회에서 쾌거를 이룩한 선수들에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불철주야 노력해 메달을 목에 건 학생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며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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