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읍 출신, 최송열 ㈜대가글로벌 대표 올해도 고향사랑 5백만원 지정 기탁 |
| 2018-12-19(수) 15:48 |
|
|
영암읍 출신 최송열 ㈜대가글로벌 대표(70, 사진)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최 대표는 지난 11월 30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현금 5백만원을 지정 기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달라는 뜻을 전했다. 최대표의 뜻에 따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2월 7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저소득층 20세대에 각 25만원씩 전달했다.
최 대표의 나눔 실천은 비단 이번 뿐 아니라, 10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이어져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최 대표는 지난 2006년 모교인 영암초등학교 체육관에 앰프시설 등의 현물을 기증한 것을 시작으로 2008년 영암군민장학회에도 1천만원을 기탁했다
또 2011년부터 8년 동안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모두 1억원이 넘는 성금을 기탁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오고 있다.
이같은 나눔 실천으로 최 대표는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이상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전남에서는 세 번째로 임명되는 등 기부문화 확산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최 대표의 지속적인 나눔활동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며 고향사랑 실천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 대표는 지난 11월 30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현금 5백만원을 지정 기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달라는 뜻을 전했다. 최대표의 뜻에 따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2월 7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저소득층 20세대에 각 25만원씩 전달했다.
최 대표의 나눔 실천은 비단 이번 뿐 아니라, 10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이어져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최 대표는 지난 2006년 모교인 영암초등학교 체육관에 앰프시설 등의 현물을 기증한 것을 시작으로 2008년 영암군민장학회에도 1천만원을 기탁했다
또 2011년부터 8년 동안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모두 1억원이 넘는 성금을 기탁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오고 있다.
이같은 나눔 실천으로 최 대표는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이상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전남에서는 세 번째로 임명되는 등 기부문화 확산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최 대표의 지속적인 나눔활동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며 고향사랑 실천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naver.com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