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청,기해년 청렴실천 결의대회 ‘부패 제로’ 등 5가지 약속 -믿음행정 구현 등 다짐 |
| 2019-01-03(목) 2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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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구(김병내 구청장)는 지난 2일 오전 10시 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2019 공직자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구청장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과 직원 등 300여명은 청렴 실천을 통한 믿음행정 구현과 부패 제로 달성으로 요약된다
참석자들은 반부패 청렴문화 정착과 깨끗하고 신뢰받는 청렴 남구를 만들기 위해“업무 처리 과정에서 부정부패로 오인할 수 있는 관행과 제도를 개혁하는데 5가지를 약속했다
이를 위반할 경우 청탁 금지법과 공무원 행동강령 등 관계 법령에 따라 해임과 정직 등 응당한 처분과 책임을 지기로 약속했다.
이와 함께 동료 직원을 신뢰하고, 비윤리적인 관행을 타파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앞장서 만들고, 공직자로서의 명예와 품위도 준수해 나가기로 했다.
김병내 구청장은 “공무원은 국가발전을 도모하고, 국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존재하는 것이다. 따라서 공직을 이용한 사익 추구나 부당한 재물을 축적하는 부정부패는 없어야 한다”며 “사회 전체 이익을 위해 공무원들이 앞장서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구청장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과 직원 등 300여명은 청렴 실천을 통한 믿음행정 구현과 부패 제로 달성으로 요약된다
참석자들은 반부패 청렴문화 정착과 깨끗하고 신뢰받는 청렴 남구를 만들기 위해“업무 처리 과정에서 부정부패로 오인할 수 있는 관행과 제도를 개혁하는데 5가지를 약속했다
이를 위반할 경우 청탁 금지법과 공무원 행동강령 등 관계 법령에 따라 해임과 정직 등 응당한 처분과 책임을 지기로 약속했다.
이와 함께 동료 직원을 신뢰하고, 비윤리적인 관행을 타파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앞장서 만들고, 공직자로서의 명예와 품위도 준수해 나가기로 했다.
김병내 구청장은 “공무원은 국가발전을 도모하고, 국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존재하는 것이다. 따라서 공직을 이용한 사익 추구나 부당한 재물을 축적하는 부정부패는 없어야 한다”며 “사회 전체 이익을 위해 공무원들이 앞장서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