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북구의회, 5·18 민주화운동 모독한 망언자들 규탄 성명서 발표 -북구의회,'5.18 민주화운동 모독, 망언자 규탄 |
| 2019-03-04(월) 2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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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의회(의장 고점례)는 최근 5·18 민주화운동을 폄하하고 망언을 내뱉은 지만원과 일부 정치인들의 발언에 대해 규탄하고, 사죄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북구의회 전체 의원들은 최근 성명을 통해 “5·18 민주화 운동의 역사적 사실을 날조하는 지만원과 일부 의원들이 5·18의 숭고한 정신을 짓밟는 망언을 쏟아냈다.”며 “국민들이 피 흘려 이뤄낸 민주주의 가치를 무시하고, 고통받는 유가족들과 오월 영령 앞에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었다.”고 강조 했다.
이어 “지만원과 일부 의원들은 광주시민과 국민들에게 사죄하고, 공청회를 방치한 자유한국당은 재발하지 않도록 각성을 촉구한다”고 요구했다.
북구의회는 “5․18 민주화 운동은 우리 현대사에서 꼭 기억되고 지켜져야 하는 역사인데 이를 폄하하고 5.18 민주화 운동의 역사적 사실을 날조하는 행위 결코 용서 할수 없는 행위라고 밝히고, 고통받는 유가족들과 오월 영령앞에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었다고 강조하면서 오늘 성명서와 함께 앞으로도 혹 또 다시 발생할지 모를 5․18 역사 왜곡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정 내균 기자
북구의회 전체 의원들은 최근 성명을 통해 “5·18 민주화 운동의 역사적 사실을 날조하는 지만원과 일부 의원들이 5·18의 숭고한 정신을 짓밟는 망언을 쏟아냈다.”며 “국민들이 피 흘려 이뤄낸 민주주의 가치를 무시하고, 고통받는 유가족들과 오월 영령 앞에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었다.”고 강조 했다.
이어 “지만원과 일부 의원들은 광주시민과 국민들에게 사죄하고, 공청회를 방치한 자유한국당은 재발하지 않도록 각성을 촉구한다”고 요구했다.
북구의회는 “5․18 민주화 운동은 우리 현대사에서 꼭 기억되고 지켜져야 하는 역사인데 이를 폄하하고 5.18 민주화 운동의 역사적 사실을 날조하는 행위 결코 용서 할수 없는 행위라고 밝히고, 고통받는 유가족들과 오월 영령앞에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었다고 강조하면서 오늘 성명서와 함께 앞으로도 혹 또 다시 발생할지 모를 5․18 역사 왜곡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정 내균 기자
징내균기자 hyunju5656@wdbs.co.kr 징내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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