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면 시정멘토단, 순천 방문의 해를 맞아 열띤 홍보. 나들이를 하면서 순천 방문을 적극 홍보하는 홍보대사 역할까지 |
| 2019-03-30(토) 1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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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서면 일일 양성면장에 위촉받았던 시민들의 모임인 시정멘토단이 2019년 순천 방문의 해를 맞아 부산을 찾아 순천방문 홍보를 적극 펼첬다.
이 번 행사는 지난 3월 6일 시정멘토단이 자원봉사 단체 등록증을 받은 기념으로 3년 만에 첫 나들이를 좀더 뜻있게 해보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멘토단은 부산의 명소인 용궁사, 오륙도, 국제시장, 깡통시장 등을 현수막, 어깨띠, 홍보 깃발 등을 착용하고 순천방문 홍보대사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서면 시정멘토단들은 평소 어린이집, 경로당 등 소외계층을 찾아다니며 이·미용, 반찬나눔 행사, 집수리, 안부살피기 등 겉으로 나타내지 않고 지역에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이강진 서면장은 순천 홍보대사 역할의 물고를 튼 시정멘토단의 깜짝 행사에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순천방문의 해를 맞아 다른 직능단체를 비롯해 많은 시민이 순천방문의 홍보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번 행사는 지난 3월 6일 시정멘토단이 자원봉사 단체 등록증을 받은 기념으로 3년 만에 첫 나들이를 좀더 뜻있게 해보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멘토단은 부산의 명소인 용궁사, 오륙도, 국제시장, 깡통시장 등을 현수막, 어깨띠, 홍보 깃발 등을 착용하고 순천방문 홍보대사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서면 시정멘토단들은 평소 어린이집, 경로당 등 소외계층을 찾아다니며 이·미용, 반찬나눔 행사, 집수리, 안부살피기 등 겉으로 나타내지 않고 지역에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이강진 서면장은 순천 홍보대사 역할의 물고를 튼 시정멘토단의 깜짝 행사에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순천방문의 해를 맞아 다른 직능단체를 비롯해 많은 시민이 순천방문의 홍보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naver.com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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