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교육연수원,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 홍보 강화 ‘평화 물결’이 넘실대는 세계수영대회 적극 알려 한반도 평화 정착에 기여 |
| 2019-04-10(수) 17: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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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연수원(원장 김동일)이 7월 12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2019년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10일 밝혔다. 연수원은 이번 대회가 광주를 세계에 알리고 대한민국의 위상과 한반도의 평화정착을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 입장이다.
교육연수원은 대회 홍보를 위해 상반기에 운영되는 각종 교직원 연수에 ▲계기교육 자료 수록 ▲홍보 동영상 시청 ▲홍보 포스터, 현수막 게시 ▲대회 유인물 배부 ▲현장 연수체험 등을 실시한다.
이번 대회는 200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하고, 전 세계 10억 명이 시청하는 세계 5대 메이저 스포츠대회다. 또한 올해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국제대회이기도 하다.
교육연수원 김동일 원장은 “이번 대회는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을 맞이해 민주‧인권‧평화의 도시인 광주를 세계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며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평화의 물결이 넘실대는 대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교육연수원은 대회 홍보를 위해 상반기에 운영되는 각종 교직원 연수에 ▲계기교육 자료 수록 ▲홍보 동영상 시청 ▲홍보 포스터, 현수막 게시 ▲대회 유인물 배부 ▲현장 연수체험 등을 실시한다.
이번 대회는 200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하고, 전 세계 10억 명이 시청하는 세계 5대 메이저 스포츠대회다. 또한 올해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국제대회이기도 하다.
교육연수원 김동일 원장은 “이번 대회는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을 맞이해 민주‧인권‧평화의 도시인 광주를 세계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며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평화의 물결이 넘실대는 대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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