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서구 양동 보장협의체, 맞춤형 복지 선도지역 벤치마킹 - 서구 양동 보장협의체, 제주시 건입동 행정복지센터 벤치마킹 |
| 2019-04-16(화) 1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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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 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희영)가 지난 12일 맞춤형 복지 선도지역인 제주시 건입동을 다녀왔다.
제주시 건입동 행정복지센터는 작년 제주도 읍면동 맞춤형 복지평가에서 ‘대상’으로 선정된 지역으로 찾아가는 방문상담, 복지사각지대 자원발굴, 통합사례관리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날 양동 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건입동 행정복지센터의 맞춤형 복지와 보장협의체 사업에 대해 알아보고 양동보장협의체 사업 반영을 검토중이다.
김희영 위원장은 “금번 벤치마킹을 통해 우리 양동 보장협의체의 지역자원 발굴 및 활성화를 위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공동체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동보장형의체는 “이웃과 함께 모여 생일파티”, “매월 반참으로 정을 나눠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양동지킴이단’을 결성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고 있다.
제주시 건입동 행정복지센터는 작년 제주도 읍면동 맞춤형 복지평가에서 ‘대상’으로 선정된 지역으로 찾아가는 방문상담, 복지사각지대 자원발굴, 통합사례관리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날 양동 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건입동 행정복지센터의 맞춤형 복지와 보장협의체 사업에 대해 알아보고 양동보장협의체 사업 반영을 검토중이다.
김희영 위원장은 “금번 벤치마킹을 통해 우리 양동 보장협의체의 지역자원 발굴 및 활성화를 위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공동체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동보장형의체는 “이웃과 함께 모여 생일파티”, “매월 반참으로 정을 나눠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양동지킴이단’을 결성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고 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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