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구, 고성산불 피해주민 돕기 성금 전달 공직자성금·주민후원금 등 총 8백여만 원 모금 |
| 2019-04-16(화)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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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지난 4일 강원도 고성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한 피해복구와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8백22만5천 원을 모금했다.
구청 소속 공직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6백22만5천 원과 지역기업인 (유)마한지(대표 이형철) 1백만 원, 익명의 독지가 1백만 원 등 8백여만 원의 성금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해 이재민들을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뜻하지 않은 재난으로 상심이 클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했다”면서 “하루빨리 상처가 아물어 피해주민 모두가 삶의 터전으로 복귀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구청 소속 공직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6백22만5천 원과 지역기업인 (유)마한지(대표 이형철) 1백만 원, 익명의 독지가 1백만 원 등 8백여만 원의 성금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해 이재민들을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뜻하지 않은 재난으로 상심이 클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했다”면서 “하루빨리 상처가 아물어 피해주민 모두가 삶의 터전으로 복귀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광주/박우혁기자 zx6210771@naver.com 광주박우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