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효동초가 동부교육지원청에 주먹밥을 제공한 사연 광주동부학생의회, 교육청과 학교 ‘5‧18 공동추모’ 제안 |
| 2019-05-21(화) 2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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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효동초(교장 김혜랑)는 지난 5월17일 담장 하나를 사이에 둔 이웃 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장영신)과 5·18민주화운동 제39주년 기념 계기교육 활동을 공동으로 운영했다.
두 기관의 공동행사 추진은 지난 7일 동부학생의회가 5월 광주정신 계승을 위한 다양한 실천 방안을 제안하고, 학교가 자율적으로 5·18 계기교육 활동을 선정해 추진한 학생회 주도의 독특한 사례라 할 수 있다.
당일 10시 20분 효동초 학생회는 학교 강당에서 전교생 및 동부 교육가족과 함께 추모 묵념, 임을 위한 행진곡 연주와 제창, 열흘 간의 항쟁을 담은 사진전, 시민의식이 발현된 주먹밥 나눔 등의 체험활동을 하였다.
효동초 학생들의 초대를 받은 동부교육지원청은 5·18기념재단으로부터 학생용 교과서, 엽서 쓰기 및 사진전 등 다양한 5·18 교육자료를 학교에 제공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효동초 학생회는 손수 준비한 주먹밥을 동부 교육가족과 나누는 등 5월 정신의 의미를 서로 주고받았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기타 동아리 ‘더 즐거운 인생’의 임을 위한 행진곡 연주에 맞추어 전직원이 제창했으며, 5·18기억의 재생산과 확산 교육포럼 및 전야제 평화대행진, 제 39주년 국가기념식과 범국민대회에 다수의 직원이 참석하였고, 청사 내에 사진전을 마련하여 열흘간의 숭고한 항쟁의 기록을 살펴보고 5월 광주정신 계승을 위한 엽서 쓰기에 전 직원이 동참하였다.
더불어 살아가는 정의로운 민주시민 육성을 위해 동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 5·18 정신을 바르게 알고 이웃과 연대하여 실천하는 우수 사례를 발굴하여 안내할 예정이다.
두 기관의 공동행사 추진은 지난 7일 동부학생의회가 5월 광주정신 계승을 위한 다양한 실천 방안을 제안하고, 학교가 자율적으로 5·18 계기교육 활동을 선정해 추진한 학생회 주도의 독특한 사례라 할 수 있다.
당일 10시 20분 효동초 학생회는 학교 강당에서 전교생 및 동부 교육가족과 함께 추모 묵념, 임을 위한 행진곡 연주와 제창, 열흘 간의 항쟁을 담은 사진전, 시민의식이 발현된 주먹밥 나눔 등의 체험활동을 하였다.
효동초 학생들의 초대를 받은 동부교육지원청은 5·18기념재단으로부터 학생용 교과서, 엽서 쓰기 및 사진전 등 다양한 5·18 교육자료를 학교에 제공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효동초 학생회는 손수 준비한 주먹밥을 동부 교육가족과 나누는 등 5월 정신의 의미를 서로 주고받았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기타 동아리 ‘더 즐거운 인생’의 임을 위한 행진곡 연주에 맞추어 전직원이 제창했으며, 5·18기억의 재생산과 확산 교육포럼 및 전야제 평화대행진, 제 39주년 국가기념식과 범국민대회에 다수의 직원이 참석하였고, 청사 내에 사진전을 마련하여 열흘간의 숭고한 항쟁의 기록을 살펴보고 5월 광주정신 계승을 위한 엽서 쓰기에 전 직원이 동참하였다.
더불어 살아가는 정의로운 민주시민 육성을 위해 동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 5·18 정신을 바르게 알고 이웃과 연대하여 실천하는 우수 사례를 발굴하여 안내할 예정이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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