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 고령자 친화기업 지원 공모 사업 선정 |
| 2019-06-04(화) 1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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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군수 유근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수행기관인 곡성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 주관 ‘2019년 고령자친화기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억원을 받게 됐다.
고령자 친화기업 공모사업은 노인의 연륜과 능력을 활용해 민간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신규 일자리를 창출해 만 60세 이상 고령자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에 곡성군에서 선정된 일자리 사업은 ‘외갓집 방앗간’이라는 사업이다. 노인일자리 인력을 활용해 고추가루, 참기름 등 농산물을 가공해 유통함으로써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주민들의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고령자가 많은 곡성의 특성에 맞춰 고령의 노동인력이 장기간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곡성군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대표는 고령자의 안정적인 소득 보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을 해나갈 것임을 약속했다.
고령자 친화기업 공모사업은 노인의 연륜과 능력을 활용해 민간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신규 일자리를 창출해 만 60세 이상 고령자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에 곡성군에서 선정된 일자리 사업은 ‘외갓집 방앗간’이라는 사업이다. 노인일자리 인력을 활용해 고추가루, 참기름 등 농산물을 가공해 유통함으로써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주민들의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고령자가 많은 곡성의 특성에 맞춰 고령의 노동인력이 장기간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곡성군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대표는 고령자의 안정적인 소득 보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을 해나갈 것임을 약속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naver.com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