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7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자원활동가 발대식 열려 - 기획·프로그램·홍보·초청 분야 총 52명 선발 - |
| 2019-08-05(월) 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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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는 지난 7월 31일 생활문화센터 영동1번지 청년센터에서 제7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를 함께 만들어 갈 자원활동가 발대식을 가졌다.
6월 28일부터 7월 19일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접수를 받아 기획운영팀 30명, 프로그램팀 2명, 홍보팀7명, 초청팀 13명으로 총 52명이 선발됐다.
자원활동가로 선발된 자는 상영관 운영과 세미나, 관객과의 대화(GV) 등 프로그램 운영 지원부터 영화제 현장 취재와 SNS 활동, 게스트 수행과 통역까지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김병주 부시장은 “자원활동가의 숨겨진 노력이 큰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룰 수 있는 큰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는 올해부터 동물뿐 아니라 자연과 생태까지 범위를 확대해 공감의 폭을 한층 넓혀 영화라는 매개체로 동물, 생태, 공존의 가치를 나눌 예정이다.
6월 28일부터 7월 19일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접수를 받아 기획운영팀 30명, 프로그램팀 2명, 홍보팀7명, 초청팀 13명으로 총 52명이 선발됐다.
자원활동가로 선발된 자는 상영관 운영과 세미나, 관객과의 대화(GV) 등 프로그램 운영 지원부터 영화제 현장 취재와 SNS 활동, 게스트 수행과 통역까지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김병주 부시장은 “자원활동가의 숨겨진 노력이 큰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룰 수 있는 큰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는 올해부터 동물뿐 아니라 자연과 생태까지 범위를 확대해 공감의 폭을 한층 넓혀 영화라는 매개체로 동물, 생태, 공존의 가치를 나눌 예정이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naver.com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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