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고등학교, 재난상황 대비 대피 및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및 민방위와 연계하여 진행 |
| 2019-11-04(월) 1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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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전국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기간을 맞이해 전남고등학교에서는 10월 31일(목) 오후 2시부터 전교직원과 학생들이 참여하는 대피훈련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대피 훈련은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하여, 전국적으로 통제되는 방송에 맞춰 신속하게 상황을 통제, 교내 대피 경로를 확보하여 학생들에게 안내하고, 이후 피난 집결지에서의 학생 인솔 및 사후대처. 그리고 응급 환자 발생 시 대처요령 소개 및 심폐소생술 교육, 마지막으로 사후 강평 및 훈련 반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2시부터 안내된 전국 방송에 맞추어, 전 교직원들은 재난상황 발생 시 분담된 역할대로, 학생들의 신속한 대피를 도왔으며, 전 교직원 및 전교생이 운동장으로 대피한 이후에는 응급환자 발생 시 대처요령과 더불어 심폐소생술(CPR)교육을 실시했다.
전남고 장우남 교장은 “재난 발생 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우발적인 상황들을 가정하여 반복, 숙달 훈련을 함으로써 교직원 및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는데 본 훈련의 의의를 두고자 한다”라고 훈련 소감을 밝혔다.
현재 전남고등학교에서는 매년 분기마다 화재, 지진 발생 등 다양한 재난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민방위 훈련과 연계, 전 교직원과 학생들이 참여하는 훈련을 지속 실시해 오고 있다.
이번 대피 훈련은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하여, 전국적으로 통제되는 방송에 맞춰 신속하게 상황을 통제, 교내 대피 경로를 확보하여 학생들에게 안내하고, 이후 피난 집결지에서의 학생 인솔 및 사후대처. 그리고 응급 환자 발생 시 대처요령 소개 및 심폐소생술 교육, 마지막으로 사후 강평 및 훈련 반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2시부터 안내된 전국 방송에 맞추어, 전 교직원들은 재난상황 발생 시 분담된 역할대로, 학생들의 신속한 대피를 도왔으며, 전 교직원 및 전교생이 운동장으로 대피한 이후에는 응급환자 발생 시 대처요령과 더불어 심폐소생술(CPR)교육을 실시했다.
전남고 장우남 교장은 “재난 발생 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우발적인 상황들을 가정하여 반복, 숙달 훈련을 함으로써 교직원 및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는데 본 훈련의 의의를 두고자 한다”라고 훈련 소감을 밝혔다.
현재 전남고등학교에서는 매년 분기마다 화재, 지진 발생 등 다양한 재난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민방위 훈련과 연계, 전 교직원과 학생들이 참여하는 훈련을 지속 실시해 오고 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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