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동, 돌봄 이웃 아이들에 안경 맞춰줘 |
| 2019-11-29(금) 1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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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광산구 하남동 행정복지센터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웃돕기 성금으로 진행한 ‘아이(eye)조아 안경지원 사업’을 마무리하고, 한부모·조손·위탁가정 아동 58명에게 안경을 맞춰줬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 참가해 자녀의 안경을 바꿔준 산정빛여울채 아파트 주민 홍윤서(40, 가명) 씨는 “형편이 여의치 않아 미룬 일을 주위의 도움으로 해결했다”라며 “사업을 추진해준 하남동에 고맙다”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에 참가해 자녀의 안경을 바꿔준 산정빛여울채 아파트 주민 홍윤서(40, 가명) 씨는 “형편이 여의치 않아 미룬 일을 주위의 도움으로 해결했다”라며 “사업을 추진해준 하남동에 고맙다”라고 전했다.
광주/김강남기자 gngns7979@naver.com 광주김강남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