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 광산구 곳곳서 나눔과 공감 송년행사 이어져 |
| 2019-12-16(월) 1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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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광산구 신가동 사회단체장협의회(회장 김기순)가 동의 한 식당에서 2019년 활동을 공유하는 ‘신가동 송년의 밤’ 행사를 열고,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나눔과 공감의 연말을 맞았다. 이 있는 연말을 만들었다.
김기순 사회단체장협의회장은 “재개발 이후에도 지금과 같이 행복하고 정이 넘치는 신가동이 될 것이라 믿는다”라며 참석자들에게 “앞으로도 신가동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10일 송정1동과 신흥동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 16일 월곡2동 사회단체도 각각 송년 행사를 열고 한 해를 돌아보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송정1동에서는 주민이 내놓은 십시일반의 후원금품을 경로당, 소외 계층 등에 전달했다.
광산구 나머지 18개 동도 각각 주민화합의 연말행사를 열 계획이다.
김기순 사회단체장협의회장은 “재개발 이후에도 지금과 같이 행복하고 정이 넘치는 신가동이 될 것이라 믿는다”라며 참석자들에게 “앞으로도 신가동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10일 송정1동과 신흥동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 16일 월곡2동 사회단체도 각각 송년 행사를 열고 한 해를 돌아보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송정1동에서는 주민이 내놓은 십시일반의 후원금품을 경로당, 소외 계층 등에 전달했다.
광산구 나머지 18개 동도 각각 주민화합의 연말행사를 열 계획이다.
광주/선종두기자 scdvc@naver.com 광주선종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