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학자가 본 중국 작가 방방의 "무한일기" 지인들에게 전해 들은 이야기만 저술한것으로 알려져.... |
| 2020-04-23(목) 1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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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한국이 코로나19에 대한 초가 대처와 대응이 신속히 이뤄지고 있슴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유럽에서는 중국의 작가 방방의 "무한일기" 란 책을 통해 한국과 중국의 현실이 오도되고 있다
중국인 작가 방방은 "무한일기"를 저술 할 당시 중국과 한국에 있지않고 미국에 있었으며 지인들에게 전해 들은 이야기만 저술한것으로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황당해 하고 있다
"무한일기"를 읽은 국내의 모 신문사 대표는 현실 감각이 매우 저조한 이 책을 급히 발간 했을때는 세계적인 정치성이 농후 해 보인다고 말한다
중국인 작가 방방은 "무한일기"를 저술 할 당시 중국과 한국에 있지않고 미국에 있었으며 지인들에게 전해 들은 이야기만 저술한것으로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황당해 하고 있다
"무한일기"를 읽은 국내의 모 신문사 대표는 현실 감각이 매우 저조한 이 책을 급히 발간 했을때는 세계적인 정치성이 농후 해 보인다고 말한다
월드방송 master@wdbs.co.kr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