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구 지산2동, 여름 마스크 만들기 구슬땀 코로나 장기화 대비 돌봄계층 위한 면 마스크 500매 만들기 |
| 2020-06-08(월) 1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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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지산2동 마을사랑채에 설치된 다섯 대의 미싱은 오늘도 부지런히 돌고 있다.
지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이기종)와 마을희망나눔실천단원들은 마을사랑채에 모여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기 위한 여름용 면 마스크 만들기에 한창이다.
코로나19 장기화 속에 ‘다복 지산마을’을 지향하며 사랑의 반찬 나눔과 면 마스크 제작·나눔 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지산2동 마을공동체가 이번에는 여름 마스크 500매를 제작해 관내 기초수급자 25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안수희 지산2동장은 “코로나19가 여름까지 장기화되면서 우리가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여름을 맞게 됐다”면서 “여름용 마스크 만들기에 앞장서주신 주민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가 일상화된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지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이기종)와 마을희망나눔실천단원들은 마을사랑채에 모여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기 위한 여름용 면 마스크 만들기에 한창이다.
코로나19 장기화 속에 ‘다복 지산마을’을 지향하며 사랑의 반찬 나눔과 면 마스크 제작·나눔 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지산2동 마을공동체가 이번에는 여름 마스크 500매를 제작해 관내 기초수급자 25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안수희 지산2동장은 “코로나19가 여름까지 장기화되면서 우리가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여름을 맞게 됐다”면서 “여름용 마스크 만들기에 앞장서주신 주민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가 일상화된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광주/박우혁기자 zx6210771@naver.com 광주박우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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